‘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서 거점형 1개소·특화단지 2개소 선정‘2026년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서 2개소 선정 인공지능과 데이터허브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교통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 경기도 수원시 ▲특화단지 부산광역시, 경기도 성남시 선정과 함께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에서는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태안군을 선정했다.‘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스마트기술을
달성군은 지난 5일 정은주 부군수를 비롯해 건설과, 안전총괄과, 산림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빈면 일대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붕괴나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높은 급경사지 2개소와 산사태 취약지역 2개소 등 총 4개소를 대
청주시는 이달부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개원했다.개원한 어린이집은 서원구 개신동 더샵청주그리니티아파트 내 ‘더샵그리니티어린이집’과 동일하이빌파크레인1단지 아파트 내 ‘동일하이빌어린이집’이다.새롭게 문을 연 국공립어린이집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시설을 갖췄고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직원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게 된다.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학부모의 신뢰를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함께 보육의 공공성을
충남 홍성군은 지난 26일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개소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사회서비스원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6월 말부터 시작된 ‘통합돌봄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의 현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충남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팀의 김귀단 팀장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이 민선 8기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 근로자들과의 마지막 현장 동행을 펼치며 ‘시작과 끝이 한결같은’ 초지일관의 책임 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시는 18일과 오는 23일 이틀간 지역내 위탁업체 2개소, 보령환경)를 찾아 ‘환경미화 현장체험 및 격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해 온 ‘미소·친절·청결·칭찬 캠페인’의 일환으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보령의 환경을 책임져온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기
논산시는 여름철 농작물 생육관리와 재해 예방에 대비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영농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사전에 신청한 13개 마을과 지역농협 2개소 등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작목별 전문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농업인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벼, 딸기, 고추, 상추 등 주요 작목의 생육 시기별 관리 요령을 비롯해 이상기상 대응 기술과 돌발 병해충 방제 방법 등 실질적
동부건설이 대형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연이은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동부건설은 충청권과 강원 태백권을 연결하는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이 공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주요 공종은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 등으로 구성된다.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의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84개월이다.제천~영월 고속국도는 충청권과 강원 남부·태백권을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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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다가 가끔 구름, 곳곳 소나기...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9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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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6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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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내일, 우리 손으로 그린다" 칠곡군, 주민이 주인공 되는 '마을리더대학' 첫걸음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칠곡군은 그 해답을 '주민의 자립'과 '리더의 역량'에서 찾았다. 흔히 관 주도로 일방향 추진되던 과거의 마을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필요를 진단하고 발전 계획을 세우는 '주민주도형 마을사업'이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칠곡군은 지난 24일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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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 ‘사랑의 효잔치’ 개최
대구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수성구 범어동 그랜드호텔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 사랑의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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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조, 삼성 초기업노조 탈퇴…내달 1∼2일 노사 협상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 투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한다.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28일 초기업 노조 탈퇴를 염두에 두고 조합원을 상대로 투표에 부친 노조 조직 형태 변경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조직 형태 변경과 규약 개정 등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조직 형태 변경 안건에는 투표권이 있는 조합원 4005명 중 2479명이 투표했고, 그중 239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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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귀동 3층 건물 일부 무너져...주민 대피 소동
제주의 한 건물의 일부가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자치경찰대 인근에 위치한 3층 건물의 하단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서귀포시와 소방당국, 경찰, 자치경찰은 건물 안에 있던 주민 7명을 대피시켰다. 이어 건물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귀포시는 건물 노후화로 석축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밀 안전진단 등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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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상레저
올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을 만날 수 있다. 은빛 물결을 유영하는 '뚝섬한강공원’ 한강 위 낭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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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강희선 별세,‘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목소리로 널리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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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동문들 "성숙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처 부탁"
배재학당총동창회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중징계에 대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김동연 제39대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3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로비 쪽으로 가서 협회 우편함에 탄원서를 집어 넣었고다.김동연 회장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발생한 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광주제일고 학생 선수와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거듭 사과 말씀을 올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후배들은 아직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학생들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잘못을 깨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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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중 학부모회,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제주 오름중학교 학부모회가 지역 축제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오름중학교 학부모회는 4일 열린 제22회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에서 삼양초등학교와 도련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함께 '학교폭력 없는 우리동네'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투호 던지기와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를 마련해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또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을 주제로 스티커 설문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