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지난 1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진행했다.훈련에는 호남권질병대응센터와 22개 시군 보건소·재난·축산부서, 소방, 경찰,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해외에서 지속 발생 중인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의 국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전남지역은 철새도래지와 가금류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수원특례시 AI산업전환 대응 전략 연구회’가 11일 의회 청사 1층 다목적실에서
경북119특수대응단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본관과 구미지대 일원에서 대형 재난과 복합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키 위한 ‘2026년 하반기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현장 활동에 필수적인 팀별·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소방대원들의
경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지원하고 물가 안정과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 대응 등을 중심으로 종합 민생안정 대책을 본격
충북 제천시가 기존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기동대’를 ‘생활민원기동대’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장 대응 인력을 확대한다. 시는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친숙하게 부를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내부 심사와 전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농촌상생과 박기석 주무관이 제안한 ‘생활민원기동대’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민선 9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현장 대응 인력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증가하는 생
생화학 테러 및 고위험 병원체 유출 등 예기치 못한 비상 상황에 맞서 경주시가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빈틈없는 초동 대응 안전망을 가동했다.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생물테러 발생 대응
유승렬 신임 인천경찰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 청장은 3일 취임사를 통해 "올해 10월, 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높아진 국민의 기대와 책임에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여수시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감염병 대응 비상 대책반’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박람회 기간 대규모 국내외 관람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집단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비상 대책반은 여수시보건소 소속 인력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연락망과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등의 발생 여
충북 음성소방서 전 대원들이 공장 화재 발생 시 대응 능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소방서는 지난 31일 대회의실에서 소방본부와 소방서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대응활동 검토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6일 음성군 삼성면에서 발생한 아스팔트시트 제조공장 화재의 대응 과정을 분석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대원들은 화재 발생부터 진압까지 단계별 활동을 공유하고 현장지휘체계와 상황 판단, 대원 안전관리, 소방력 운용 등을 종합적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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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유시민 작가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했다. 앞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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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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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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