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회가 올해 군정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기본소득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한 조례안 심의에 나섰다.청송군의회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청송군 기본소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청송군의 국비 확보 노력이 올해 상반기 잇따른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청송군은 2026년 상반기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특화 공공임대주택, 지역수요맞춤지원,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충북 영동군은 오는 9월부터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한 시책이다. 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자격 확인·지역화폐 지급·가맹점 운용·소비효과 분석 등 과정을 실제 운영함으로써 향후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지원금은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돼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군민은 반드시 지역상품권 chak 앱에가입하고 레인보우영동페이를 등록해야 한다.기존
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점검했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종
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점검했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종 조례안을
남해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한 결과. 가계소득과 상권활성화 분야에서 모두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행정자료, 지역화폐 사용 실적, 카드사 상권 빅데이터 등이 활용되었으며, 정책의 실질적인 기여도를 분석하기 위해 계량경제학적으로 검증이 이루어졌다.◆경남 평균 매출성장률 상회먼저, 남해군의 전체 매출 증가율은 정책 시행 초기인 3월 7.8%를 기록한 데 이어, 기본소득이 집중 지급된 4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의 잡화점 안남공판장이 폐업 직전에서 기사회생 했다. 지난해 옥천군이 시행 시범지역 공모에 뽑혀 올해 2월부터 전 군민에게 월 15만원씩 지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덕분이다.제주에서 옥천으로 시집온 김현자씨는 안남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이 공판장을 열고 31년째 생활용품과 식재료, 과일 등을 판매해 왔다.마을서 가장 큰 마트로 성장했으나 교통수단의 발달로 주민들의 옥천읍 나들이가 쉬워지고 인터넷 쇼핑이 일상화하 하며 고객과 매출이 급감, 지난해는 폐업까지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김씨에게 다시
기본소득·재생에너지·여성농어업인 특위 1년 연장유통혁신·먹거리기본권 제도화도 정책과제 추진“정부 정책에 반영토록”…관계부처 협력 강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농업인 기준 재정립과 농지제도 개선을 위한 공론화에 착수한다. 농어촌기본소득과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확대, 여성농어업인 권리 보장 등을 논의하는 3개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간도 각각 1년 연장했다.농특위는 지난 22일 서울 aT센터 온라인도매시장 종합상황실에서 제29차 본회의를 열고 2건의 보고 안건과 1건의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때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법정 경비와 의무지출 예산이 인수위원회 과정에서 드러나면서 충북도가 9월 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비상이 걸렸다. /관련기사 5면출산 시 1000만원을 지급하는 출산육아수당부터 공무원 인건비, 농어촌 기본소득, 국고보조사업 매칭 예산까지 필요 지출만 수천억원에 달하지만 당장 활용 가능한 재원은 700억원 수준에 그쳐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도 재정정상화위원회는 지난 14일 첫 회의에서 인수위원회가 `숨겨진 부채'로 지목한 미편성 법정·의무경비와 국고보조사업 매칭 예
청송군의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군정 운영의 중간 점검과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특히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보당 제주도당 "또다시 농업 희생 강요...CPTPP 가입 추진 중단하라"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검토를 공식화한 가운데, 진보당 제주도당이 가입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진보당 제주도당은 7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CPTPP 가입 검토는 사실상 가입 추진 선언"이라며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시장개방 중심의 통상정책이 또다시 농업을 희생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진보당은 "우루과이라운드 이후 역대 정부는 시장개방과 수입 확대 중심의 통상정책을 추진하면서 농업 피해를 보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실은 농민 감소와 농촌 소멸, 식량자급률 하락으로 이어졌다"며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보존제약 사실상지배주주 비보존, 소유 특정증권등 수량 27만7778주 감소…소유 비율 0.40%p 하락
완제 의약품 기업 비보존제약의 사실상지배주주 비보존이 소유한 특정증권등 수량이 27만7778주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7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671만290주, 비율은 10.7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643만2512주, 비율은 10.36%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27만7778주 감소했고, 비율은 0.4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전환사채권이 27
Generic placeholder image
KT&G, 해외이익 확대∙NGP 성장으로 2분기 호실적…중간배당금 2,000원으로 상향
KT&G가 해외실적 호조와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통해 역대 상반기 최대매출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4개 분기 연속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한다고 6일 기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 먼저, KT&G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7,016억 원, 영업이익은 4,1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 구축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현장체험학습 외부 안전요원 양성 연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역사회에서 양성하고, 학교가 활용할 수 있는 외부 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일정한 자격을 갖춘 도내 일반인이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주관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으로 진행되며, 집합 대면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 속 건강관리, 핵심은 ‘탈수 예방’…"임의로 약 줄이면 안 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과 탈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더위로 혈압과 혈당이 평소보다 크게 변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