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2718억 지원…교통정체 해소·우주항공 산업 연결축 기대우주항공산업·경제동행시티 등 서부경남 성장기반 마련진주·사천을 잇는 광역 교통망 핵심 사업인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총연장 6.1㎞, 왕복 4차로 규모로 설계된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718억원이며 전액 국비로 추진돼 진주와 사천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기존 국도 3·33호선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해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장흥군의 오랜 숙원인 국도23호선‘대덕 연지~ 장흥 순지’4차로 확장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기획예산처 심의를 통과한 이번 사업은 대덕읍 연지리에서 장흥읍 순지리까지 20.1㎞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694억 원 전액이 국비로 투입된다. 장흥군 개청 이래 단일 SOC 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이번 성과는 숫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지역의 현실을 정부 평가에 온전히 담아낸 결과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일괄 예타는 전국 142
문정우 금산군수는 2일 서울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금산군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문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8건, 추진 공모사업 5건, 예산 확보대상 사업 5건을 설명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대상사업은 중부동서 고속도로 건설, 2029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 시설 공사,
논산 도심을 관통하는 국도 1호선의 교통 흐름을 바꾸고 지역 간 이동 여건을 개선할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논산의 광역 교통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논산시는 26일 발표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국도 1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822억 원을 투입해 은진사거리에서 마구평삼거리까지 총연장 6.5㎞의 왕복 4차로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국도 1호선은 논산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시가지 통과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울산의 남북 교통망을 보완할 청량~범서 국도 14호선 신설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문수로 일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교통난에 대비하기 위한 문수로 우회도로 건설사업도 예타 대상에 선정되면서 울산의 주요 도로사업 2건이 동시에 정부 절차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어 문수로 우회도로 건설사업을 신규 예타 대상으로 선정하고, 청량~범서 국도 14호선 신설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예타 통과사업으로 확정했다. 청량~범서 국도 14호선은 울주군 청량읍과 범서읍을 연결하는
문정우 금산군수는 24일 대전시 일원에서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금산과 대전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군정 주요 현안을 국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문정우 군수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문 군수는 2029 금산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추진과 금산~진산 간 국지도 시설 공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
국가지정문화유산 관문성 통과 문제로 발목이 잡혔던 국도 14호선 울주 범서~경주 외동 시계 구간 확장사업이 연말 정상 궤도에 오른다.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 5년 만의 재시동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다운2 공공주택지구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울산외곽순환도로와의 연계성을 높여 울산·경주 간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도 14호선 확장사업은 울주군 범서읍~경북 경주시 외동읍 6.43㎞ 구간을 2차로에서 폭 20m의 왕복 4차로로 넓히는 사업이다.
장흥군의 오랜 숙원인 국도23호선‘대덕 연지~ 장흥 순지’4차로 확장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기획예산처 심의를 통과한 이번 사업은 대덕읍 연지리에서 장흥읍 순지리까지 20.1㎞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694억 원 전액이 국비로 투입된다. 장흥군 개청 이래 단일 SOC 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이번 성과는 숫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지역의 현실을 정부 평가에 온전히 담아낸 결과다.「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일괄 예타는 전국 142개 후보 가운데 54개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일 서울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군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현장에서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문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8건, 추진 공모사업 5건, 예산 확보대상 사업 5건을 설명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대상사업은 중부동서 고속도로 건설, 2029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 시설 공사, 금산군
춘천과 화천을 잇는 핵심 도로망 확충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도로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국도 5호선 춘천 서면~신북 우회도로 4차로 신설사업과 국도 56호선 화천 사내~춘천 사북 위험도로 개량사업이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국도 5호선 춘천 서면~신북 우회도로 사업은 총사업비 3,651억원​을 투입해 춘천시 서면 당림리에서 신북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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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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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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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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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4604만원 적자…45세 소득 4651만원 정점, 28세부터 33년간 소득>소비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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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지털포스트] 가상 초파리가 둠·마리오 플레이… 챗GPT보다 잘할까?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둠에서 총을 쏘고, 슈퍼 마리오 64에서 캐릭터를 움직이는 초파리 신경망이 등장했습니다. 실제 초파리의 뇌와 신경세포 연결 정보를 컴퓨터에 넣고, 이를 바탕으로 만든 모델을 게임에 연결한 건데요. 개발자들이 공개한 ‘DOOMFLY’와 ‘Fly64’라는 프로젝트입니다.출발점은 생물학 연구입니다. 지난 9월 3일, 국제학술지 ‘셀’에 수컷 초파리의 중추신경계 연결 지도를 완성한 연구가 발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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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지 전수조사 중단을” 국힘 여론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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