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더스 어학원은 최근 Creative Musical English / Fun E&T. Edu가 주최한 ‘2026 전국 어린이 영어노래·뮤지컬·구연동화 말하기대회’에 유치부와 초등부 학생 총 30명이 참가해 전원 입상했다고 밝혔다.유치부에서는 14명이 참가해 대상 3명, 금상 5명, 은상 6명이 수상했으며, 초등부에서는 16명이 참가해 대상 3명, 금상 7명, 은상 4명, 동상 2명이 수상했다. 전체 수상자는 대상 6명, 금상 12명, 은상 10명, 동상 2명이다. 이와 함께 어학원은 ‘전국최우수영어교육기관 인증패’를 받았다고
울산에서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한 명도 뽑지 않았던 공립 유치원 교사 신규 채용이 1년 만에 재개된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은 이날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의 선발 예정 규모와 시험 일정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13명, 초등학교 교사 68명, 특수학교 교사 6명 등 모두 87명이다. 특히 유치원 교사는 올해 선발 인원이 ‘0명’이었던 것과 달리 내년에는 13명으로 늘었다.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신규 선발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정
민주당이 야당의 강력한 반발 속에 입법을 강행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범죄 피해자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두고 여론은 싸늘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민주당 정권이 수사권을 몰아주기로 한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검찰보다 더 낮은 걸로 나타났다.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18세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국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민선 9기 울산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4일 시의회 심사를 앞두면서 후속 하반기 인사의 윤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퇴직으로 공석인 3급 부이사관 자리가 4곳, 거기에 2자리인 개방형 직위의 유지 여부에 따라 3급 승진 요인이 6곳까지 늘어날 수 있는 등 민선 9기 첫 인사폭이 크게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하위 자치법규 개정이 남아 있어 인사는 빨라야 이달 중순께 단행될 전망이다.울산시의회는 4일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1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는 서기관으로 13명, 사무관으로 42명이 각각 승진할 것으로 예고됐다.제주도와 행정시, 도의회는 3일 하반기 정기인사 직급별 승진심사 인원을 공개했다.4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13명 △제주도의회 3명 △제주시 1명 △서귀포시 1명으로 제시됐다.5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27명 △제주도의회 3명 △제주시 6명 △서귀포시 5명 △소수직렬 통합인사 1명이다. 다음은 제주도와 행정시 승진 인원(괄호
 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선다.  시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존 운영 중인 ‘체납세금 징수단’이 확대 개편된 것으로, 현장 조사와 전화상담을 병행한다.  현장 조사반 6명, 납세 지원 콜센터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납세 지원 콜센터가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를 사전 조사하면, 현장 조사반이 실태 조사에 나선다.  현장 조사반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7월 현재 국세청 산하 전국 133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 서장이 88명이고, 66.2%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7급공채 29명, 행시 10명, 기타 6명 순이다.본지가 2026년 6월 30일자 인사 분석한 결과, 2026년 7월 기준 전국 133개 세무서 세무대 출신 서장비율은 대구청이 14개 세무서 중 12명, 85.7% 비중으로 지방국세청 중 가장 높았다.지방청별로 살펴보면, 서울청은 28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3명으로 46.4%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행시가 2명, 7급공채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 2일 오전, 강원 영월의 한 시멘트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모두 진화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소재 00시멘트 영월공장 외부 컨베이어벨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2명과 경찰 6명 등 총 48명의 인력과 장비 17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소방대는 오전 9시 35분 현장에 도착한 뒤 오전 9시 41분 공장 내부 근로자들의 인명 대피를 모두 확인하고 자체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이어 오
강원지방병무청은 2026년 사회복무요원 재학생입영원 수시 신청 3회차 접수를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재학생 입영연기자 가운데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사람이다.이번 수시 접수 대상 지역은 강원 영서권 10개 시·군이며, 모집 인원은 모두 78명이다. 지역별로는 원주시 44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시 11명, 정선군 6명, 영월군 4명, 양구군 4명, 철원군 3명, 횡성군 2명, 평창군 2명, 홍천군 1명, 인제군 1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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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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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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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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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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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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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을지연습·화랑훈련 앞두고 통합방위태세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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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을지연습과 화랑훈련을 앞두고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나섰다. 영월군통합방위협의회는 12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영월군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2026 화랑훈련’을 앞두고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해 신준용 영월군의회 의장, 김우성 육군 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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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드론에 관세 최대 100%, 한국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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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 운영자금 2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AI 이상탐지 솔루션 업체 모아데이타가 운영자금 2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316만9572주를 주당 631원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배정 대상자는 느루토투자조합1호다. 느루토투자조합1호는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가 없으며, 이사회가 투자자의 투자의향 및 납입능력·시기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명시됐다. 조합의 대표조합원이자 최대출자자는 김준형이며, 민법을 설립근거법률로 하는 단체다. 해당 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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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실버레이크가 워크데이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워크데이 주가가 25% 넘게 급등했고, 장 후반 한때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고 CNBC가 13일 보도했다.워크데이와 실버레이크는 관련 질문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최근 몇 달간 워크데이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공지능 도구가 기존 사업모델을 뒤흔들 수 있다는 우려로 큰 압박을 받아 왔다.워크데이는 지난 3월 공동창업자인 아닐 부스리를 최고경영자로 다시 선임했다. 부스리는 과거 CEO와 공동 CEO를 포함해 회사에서 여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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