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무 병무청 차장이 24일 육군 37사단의 첫 현역병 입영현장을 방문해 입영 장정들과 부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차장은 입영 장정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건강하고 의미있는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사회에 돌아오길 응원한다”고 격려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병무청이 오는 6월 입영할 육군·해군·공군·해병대 각 군 현역병을 모집한다. 24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접수연도 기준 18세 이상, 28세 이하로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판정받은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별도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뒤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판정받으면 입영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병무청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육군 모집 분야 중 동반입대병, 연고지복무병, 직계가족복무
중부뉴스통신 = 2026년도 병력동원훈련소집3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동원예비군은?동원예비군은 현역을 지원하는 보조전력이 아니라 전쟁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전
중부뉴스통신 = 병무청은 온라인상의 병역면탈 조장정보 단속 강화를 위해 ‘제4기 공정병역 국민모니터단’ 발대식을 2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정병역 국민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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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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