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현재 국세청 산하 전국 133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 서장이 88명이고, 66.2%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7급공채 29명, 행시 10명, 기타 6명 순이다.본지가 2026년 6월 30일자 인사 분석한 결과, 2026년 7월 기준 전국 133개 세무서 세무대 출신 서장비율은 대구청이 14개 세무서 중 12명, 85.7% 비중으로 지방국세청 중 가장 높았다.지방청별로 살펴보면, 서울청은 28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3명으로 46.4%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행시가 2명, 7급공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