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시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지역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젝트인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대구시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지역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젝트인 ‘2026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과 아시아의 합성어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음악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구시와 iM금융그룹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상생 모델이라는 의미를 더했다.2018년 시작된 솔라
사단법인 부산창작오페라단이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에서 창작오페라 ‘푸른 눈의 휴머니스트 위트컴 장군’의 주·조역 및 앙상블 공개 오디션을 열고, 부산출신 음악가들에게 실력으로 정당하게 평가받는 무대의 문을 활짝 연다.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배역 선발을 넘어선다. 부산창작오페라단은 그동안 부산출신 음악가의 발굴과 성장을 핵심 사업 방향으로 삼아왔으며, 이번 오디션 역시 실력을 갖춘 부산출신 음악가라면 누구나 공개적으로 도전하고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 부산이 보유한 우수한 음악적 역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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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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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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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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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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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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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도림동 586-2 그린벨트 훼손지 2,500㎡에 경관녹지 조성
25분전
인천시가 남동구 도림동 586-2 일원 그린벨트 훼손지 2,500㎡를 복구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인 경관녹지로 지정한다.시는 10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고·열람’을 내고 15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키로 했다.이곳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것은 남동구 도림동 옛 도림고 부지 1만2,979㎡를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면서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 대상으로 제시한데 따른 것이다.그린벨트를 해제할 경우 해제 면적의 10~2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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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불완전판매? … 금융노조 "당국은 왜 뒤로 숨나"
금융감독원이 10일부터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상장지수펀드 신탁 판매 실태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이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같은날 성명을 내고 당국의 금융 소비자 보호 조치가 홍콩 H지수 ELS 사태와 같이 현장의 금융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반복돼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을 시작으로 2주간 현장 검사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SC제일은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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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BEST 5 수상 쾌거
국립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해, 본선 참가작 으로 BEST 5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학연극제는 용인 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해 지난 7월 10일부터 24일간 용인에서 개최됐다. 전국 49개 대학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14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선보인 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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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시나몬 갈런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시나몬 갈런드는 계피 특유의 은은한 향과 함께 공간 탈취, 해충 기피 등의 효능이 있어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소품이다.가족봉사단은 이번 시나몬 갈런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활동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갈런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군 관계자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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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풍력 장기 유지보수 확대…O&M 발전단지 24곳
유니슨이 풍력터빈 공급에서 장기 유지보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O&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터빈을 직접 개발·제조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 정비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조성된 어름비풍력발전소는 마을 운영기금을 활용해 건설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다.유니슨은 올해 2월 풍력터빈 기자재를 납품한 뒤 설치와 시운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