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월 2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 건설부지 유치를 위해 산·학·연·관 SMR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주 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월 30일 경주 i-SMR 유치지원 T/F팀 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소형모듈원전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해 경주 유치를 위한 정책 자문을 위해 마련되었다.자문회의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무환 前포스텍 총장을 공동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