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는 9월 6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한마음다짐대회’를 열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실천을 다짐했다.경북의 자율방범대는 22개 시군 23개 연합대에 1만여 명의 대원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간 방범 조직이다. 2023년 4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법정단체로서의 위상을 갖췄으며, 범죄 취약지 예방순찰과 청소년 선도·보호, 지역행사 질서유지 등 생활밀착형 범죄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4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국내 자원순환 정책과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박희정·이상욱·임준교·서정일·오수정 의원이 참여했다.연구단체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순환경제 전환과 관련한 우수 기술과 정책 사례를 살펴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포장재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4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리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포장재 순환경제 구축 사업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유통·제조업계와 함께 추진 중인 ‘포장재 순환경제 구축 사업’을 소개했다.해당 사업은 유통·제조업계, 유관기관이 협력해 친환경 포장재의 개발·사용·유통을 확대하고 소비자의 친환경 소비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오는 11월
창녕군은 8월 30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창녕군수배 및 협회장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창녕군족구협회가 주관하고 창녕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박재홍 군의회 의장, 이재현 경남족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권 82개 팀, 473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에는 초청 일반부 10개 팀, 관내부 7개 팀, 초청 J5리그 24개 팀, 경남 J6 시부 19개 팀, 경남 J6 군부 17개 팀,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 포럼에서 쉐라톤 제주 리포지셔닝 과정 공유원설계 장소성과 공간적 가치 계승… 오션프런트 경험 전반 재구성 간삼건축 이효상 건축가가 오는 9월 5일 열리는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 2026’에 패널로 참여, 변화하는 호스피탈리티 공간과 새로운 체류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이번 포럼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포럼의 주제는 ‘스테이-여정의 배경이 아니라 목적지가
충남 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군내 12개 읍면에서 ‘2026 읍면민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민체육대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각 읍면의 특색에 맞춰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대회는 12일 열리며, △오전 9시 광시중학교에서 제18회 광시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오전 10시 대흥초등학교에서 제5회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5회 면민체육대회가 각각 개최된다. 이어 10월 1일에는 △오전 10시 봉산초등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다양성이 맛을 내다, 함께 빚어가는 전북’을 주제로‘제18회 다문화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다문화어울림축제는 다문화가족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축제는‘다양성이 맛을 내다, 함께 빚어가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순창의 발효문화에서 착안해 서로 다른 문화와 사람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도
경상남도교육청은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9월 4일 양산시 황산공원 삽량마당 일원에서 ‘2026년 환경 분야 통합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교육청과 양산시, 경상남도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도민과 함께 녹색 한걸음, 경남 환경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날 공공기관과 환경 관련 사회단체, 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 보전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나누고 실천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경남교육청은 도내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
유한양행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고 제품의 친환경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유한양행은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은 산업 현장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등 순환경제로의 전환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다.유한양행은 생산 거점인 오창공장을 중심으로 폐기물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와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는 영화제를 연다. 올해 18회를 맞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경쟁작과 특별편성 작품을 포함해 모두 59편의 단편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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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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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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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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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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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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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福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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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福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황연동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용 고기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했다.박현주 황연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식탁에 온기가 더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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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우수에서 대상까지! 칠곡군 노인일자리사업, 전국 최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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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칠곡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에 선정된 것에 이어 2026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대상까지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노인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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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아트센터, 판소리로 만나는 명작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개최
칠곡군 향사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국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특별한 기획공연 ‘판소리: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우수한 공연 예술을 지역에 유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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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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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에는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함께했으며, CCTV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산불진화대 사무실, 영주시청 상황실을 방문했다.영주시의회는 각 기관의 명절 연휴 비상근무 및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사건·사고 예방과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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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도약에 날개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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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입주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상생 소통을 위한 ‘기업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창업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기업 운영 과정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창업기업 역량 강화 교육 ▲아이템 개발 지원 사업 안내 ▲입주기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창업기업 사업화 전략 및 정부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