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자산을 비증권으로 분류할 수 있는 새 규제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1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SEC 기업금융국의 마크 말로니 국장은 '커밍 어트랙션' 성명을 통해 암호화폐 규제 개편, 공시 부담 완화, 보고 주기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다.SEC는 암호화폐가 초기에는 증권으로 취급되더라도, 발행자의 핵심 관리 노력이 중단되거나 네트워크가 충분히 분산되면 비증권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기업금융국, 투자관리국, 시장거래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