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에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차례로 거쳐 최종 임명됐다.권 이사장은 지난 10일 충주시장 집무실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임기를 시작했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2017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으로 퇴직하기까지 오랜 기간 중앙부처에 근무하며 문화·관광·체육 전반에 걸쳐 깊은 전문성과 역량을 다져왔다.특히, 충주지역의 문화·관광 여건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역
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핵심 인재 양성 사업 ‘문화를 채우는 부족’이 지역 청
김만식 기자 =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양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이 8월11일부터 9월13일까지 충북 충주공예전시관에서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는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동화책의 이야기와 아트워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전시로 ‘이동’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차별없는 이동권과 서로를
올해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와 국립정동극장이 함께한 ‘충주본색 × 청춘만발’이 지난 25일 서충주 구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충북 충주시가 주최하고 국립정동극장과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연은 문화도시 충주의 대표 공연 브랜드 ‘충주본색’과 국립정동극장의 청년 전통공연예술 프로젝트 ‘청춘만발’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서 만난 자리였다. 지역의 문화브랜드가 국립예술기관의 대표 사업과 대등한 파트너로 결합했다는 점에서 충주가 문화도시로서 쌓아 온 역량을 확인한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핵심 인재 양성 사업 ‘문화를 채우는 부족’이 지역 청년을 주체적인 문화기획자로 성장시키며 충주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문.채.부’는 전문 문화예술인이 아니더라도 지역에 사는 청년 누구나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바텐더와 공방 운영자, 택견 전수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던 청년들은 연간 100시간에 달하는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문화 프로젝트로 구체화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장마철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장자늪 카누 체험장’을 오는 14일부터 재개한다.‘한국판 맹그로브’라 불리는 장자늪은 갯버들이 우거진 이국적인 수로를 따라 약 3.3㎞를 유람하는 충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명소이다. 2인1조로 카누에 올라 유유자적 노를 젓다 보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초록빛 자연과 천혜의 비경이 어우러져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이 매력적인 힐링 항해는 올 상반기 수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반기에만 2000여명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국악 향유공간 활성화 사업 ‘소소한 호강 더하기’가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소소한 호강 더하기’는 문화예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시외권 읍·면 주민들이 일상생활권 안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존 공간과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문화향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사업의 핵심인 ‘살짝 국악학교’에는 공공공간을 운영하는 6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충주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에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문화와 삶을 담은 지역 문화잡지 '충주문화지 응'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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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18~21일 실시...'비상사태 대응역량' 점검
제주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연습의 일환으로 매년 시행되는 전시 대비 훈련으로,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연습,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전시전환절차 연습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전시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한다.도상연습에서는 전쟁 양상과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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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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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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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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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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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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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축구선수'의 말 "나는 야구에서 배워 축구에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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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상지대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대구공업대 1호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신규 과제 발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대학 간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김소형 상지대 앵커사업단장과 이승협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진행된 양 대학 앵커사업단 실무 미팅에서 논의된 협력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