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북 충주시지회는 지난 29일 충주시 탄금호·용섬 일원에서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시보훈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보훈단체와 충주시가 함께 참여해 국가유공자들이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소속 전문 잠수 요원들이 수중에 투입돼 폐그물, 플라스틱, 부유 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수중정화 활동은 안전요
울산 남구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이디야커피 울산선암호수공원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이웃사랑에 동참한 선암호수공원내 이디야커피점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격려하고자 진행했다.진경희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을 줄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고종길 선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단양노인복지관은 지난 26일 단양우체국으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단양우체국 직원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식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단양우체국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
울산광역시 북구청 자원순환과와 울산북구가족센터가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울산북구가족센터는 최근 결혼이민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한국의 분리배출 규정을 명확히 알리고, 생활폐기물 감량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세부 교육 과정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류 방법 ▲폐가전제품 분리 배출 요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실생활 밀착형 사례들로
충남 천안시 서북구는 26~30일 서북구청 1층 서북갤러리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그림 전시회 ‘아동들의 수상한 갤러리 家토피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천안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주최하고 천안시복지재단, 천안문화재단,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협조해 마련됐다. 특히 엘케이켐이 5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전시회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40명이 참여해 ‘가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아동들이 자신의
울릉교육지원청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한 8월20일~21일 양일간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학생들이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공간에서 독도 수호의 의미를 알리는 플래시몹 공연을 펼치며 뜻깊은 서울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서울공연은 독도의용수비대의 의병정신을 어린이들이 이어받아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민들과 전 세계사람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한편,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독도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학생들은 서울공연 기간 동안 광화문광
문재인 전 대통령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오흐나 후렐스흐 몽골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 퇴임 이후 두번째 해외 공식 방문 일정인 이번 몽골 방문은 올해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참석과 한·몽 산림협력 현장 방문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2006년 한·몽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작된 '한·몽 그린벨트 프로젝트'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19일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우성공원묘원이 지역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 1억원을 기탁함에 따라, 장학회 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인‘다이아몬드 아너’ 등재 및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세대인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액식은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우성공원묘원의 뜻깊은 나눔을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13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이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불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문화예술을 통해 양국의 우정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과 프랑스의 서로 다른 예술적 전통이 한 무대에서 만나며 국경과 장르를 넘어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무대에서는 한국의 정서와 역동성을 담은 전통예술부터 프랑스 클래식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8월 15일 하루 간, 관내 초, 중학교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선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 중학생 33명이 참여하였으며, 학생 선수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동기부여를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중도 탈락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참여 학생들은 대구 이월드 놀이기구 체험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스포츠 관람의 시간을 가지며 동료 학생선수들과 즐거운 추억과 유대를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민설명회’ 개최
14시간전
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자는 어떻게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예술이 되었는가
14시간전
"못난 곡조는 들어주는 사람이 없고 下調無人采 / 고상한 마음에는 또 성을 내는구나 高心又被瞋 / 알수 없도다. 세상 사람들 뜻이여 不知時俗意 / 날더라 어떻게 하란 말이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상치 않은 카겜 신작, ‘도깨비의세계’... 기대감 뿜뿜
라인야후 체제 이후 첫 대형 신작을 내놓는 카카오게임즈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카드로 ‘도깨비의세계’를 꺼내 들었다. 슈퍼캣과 함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개발 사토로 남신항 매립 ‘윈윈’ 기대
3시간전
울산시가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흙과 암석 약 550만㎥를 울산신항 남신항 매립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두 사업의 공사 시기를 맞추면 이진지구는 사토 처리비를, 남신항은 매립재 확보 비용을 각각 줄일 수 있어 사업 추진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와 구·군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간업무보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진지구 개발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산 64-10 일원 30만8000㎡를 개발하는 사업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석조여래좌상·금소리 삼층석탑 문화유산 지정서 교부
3시간전
울산 동축사 석조여래좌상과 안동 금소리 삼층석탑이 울산시 지정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됐다. 울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 동축사 석조여래좌상’과 ‘안동 금소리 삼층석탑’에 대한 울산광역시 지정문화유산 지정서 교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동축사 용주 스님, 육지장사 여여 스님을 비롯해 사찰 관계자와 신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각 사찰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두 문화유산은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26일 지정 예고됐으며,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수첩]결정권자의 결단 뒤에 가려진 일선 공무원들의 피땀
3시간전
최근 일선 행정 현장에서는 민원인들이 정상적인 실무 검토 절차를 건너뛰고 오직 ‘결정권자의 결단’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적법한 행정 절차를 꼼꼼히 준수하려던 일선 공무원들의 몸부림은 당장 해결이 급한 민원인들의 눈에는 그저 답답한 ‘늑장 행정’으로 비치기 일쑤다. 반면, 복잡한 절차를 뛰어넘어 굵직한 정무적 결단을 내린 최고 결정권자는 순식간에 난제를 해결한 유능한 단체장이 된다. 묵묵히 원칙을 지킨 실무진은 걸림돌로 전락하고, 결정권자만 칭송받는 것이다.최근 행정대집행 비용 처리 합의를 통해 극적으로 해결 실마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화강역 환승센터, 민간투자 유치 사활
3시간전
정부 국가계획에 신규 반영된 8300억원 규모의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전국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성 확보와 민간사업자의 참여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태화강역 일대에 철도와 시내·광역버스 등의 환승 기능을 비롯해 상업·문화·숙박시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이재명 정부 6개 부처 개각 놓고 정면충돌
3시간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가 전날 단행한 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집권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지명된 신임 장관 후보자 6명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의힘의 공세에 적극 방어막을 쳤다. 반면 보수 야당인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초반 타깃으로 삼아 민심에 역주행하는 인사라며 정부와 여당을 싸잡아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국민의힘의 집중포화를 받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