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김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갑질 행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 9월 8일 제323회 정례회 행정재무위원회 제4차 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공직사회 내부에서 발생하는 갑질 행위는 물론, 인·허가 등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행위까지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특히 이번 조례 제정은 김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동료 의원 11명이 뜻을 함께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공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