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6월 16일자로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을 획득하고, 이를 기념하는 인증갱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현판 제막식에는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아동 및 아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증갱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동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지역사회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이번 인증갱신을 통해 남동구는 2030년 6월 15
영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를 개최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아동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영주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변호사와 교수, 아동 분야 전문가 등 3명으로 구성된 독립기구로, 2018년부터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의 입장에서 정책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옴부즈퍼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영주형 아동권리교육 콘텐츠와 신규 아동사업에
인천 남동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6월 16일자로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을 획득하고, 이를 기념하는 인증갱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현판 제막식에는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아동 및 아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증갱신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동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지역사회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이번 인증갱신을 통해 남동구는 2030년 6월 15일까
대전에 본사를 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파트너사는 ALT-B4를 적용한 자사 제품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계약 규모는 선급금 및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3억6500만 달러이다. 또한 알테오젠은 A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시에서 열리는 ‘제2회 밀양수퍼페스티벌’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취약계층의 카드 사용 기회를 넓히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 향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밀양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저조 지역으로 관리되는 만큼 진흥원은 이번 장터를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 소비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축제의 맛을 더하다! 푸드트럭 5개소 ‘한시적 가맹점’
속보=충남 천안시가 ‘제5회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 참가자 사전 비공식 접수 논란과 관련해, 천안시육상연맹을 대회 주관에서 배제하고 상급 기관에 조사를 요청하는 등 대회의 공정성과 신뢰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 이번 사안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원칙과 달리 별도 명단 1140명이 대행사 시스템에 등록되면서 불거졌다. 시는 비공식 접수자 1140명을 전원 무효 처리하고, 정상 절차로 접수한 6170명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정원 미달 인원에 대해 추첨제를 적용해 추가 모집을 진행
  충남 천안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7일 시청 로비에서 기념 전시회 ‘평등을 잇다, 내일을 열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역사 속 여성의 권리 선언부터 천안시의 성평등 정책, 해외 도시 사례까지 양성평등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개 부문으로 기획됐다. 1부에서는 1898년 여성의 권리를 주장한 ‘여권통문’과 천안 지역 여성 독립운동가 10인의 활동을 조명한다. 2부는 시민 참여로 일궈낸 천안시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3부에서는 해외 도시의 공간·일상 속 성평등 사례를 전시한다. 전시는 별도 신청 없이
정부가 노란봉투법 노동쟁의 판단 기준을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으로 구체화한다. 성과급, 원청 사용자성, 공장 이전·구조조정의 쟁의 대상 여부와 시행지침의 법적 한계를 분석했다. 정부가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노동쟁의 판단 기준을 시행령이 아닌 시행지침으로 구체화하기로 했다. 핵심은 새로운 권리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난 3월 시행된 개정 노조법의 적용 경계를 현장에서 보다 명확하게 제시하는 데 있다.이번 조치의 쟁점은 ‘속도’와 ‘법적 안정성’의 충돌이다. 시행지침은 시행
횡성군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서며 지역 맞춤형 복지행정의 내실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횡성군은 24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아동친화 정책의 추진 상황과 주요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희경 가족복지과장을 비롯해 아동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 팀장 3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횡성군은 강원도 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또와’의 체계적 보호와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상표·업무표장·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굿즈 제작이 확대됨에 따라 무단 사용과 유사 상품 제작을 예방하고 관광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했다.이번에 등록된 지식재산권은 디자인 1건, 업무표장 1건, 상표 13건 등 총 15건이다. 문구·사무용품, 의류, 돗자리, 봉제인형, 빵 등 활용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권리를 확보했다.시는 누비·또와 명칭과 도형에 대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12시간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틱톡, K-푸드·관광 글로벌 홍보 맞손
5시간전
경북도가 세계 10억명 이상이 이용하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과 손잡고 지역의 K-푸드와 관광, 디지털 콘텐츠의 세계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경상북도는 3일 경북도청에서 틱톡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및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시스템 움직이는 공단 만들 것"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성 도의원, 광명 소하동 4개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광명지역신문=쟝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광명 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예산은 광명시 소하동 소재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총 4개교의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데 투입된다.주요 개선사업으로는 △밝은빛유치원의 교실 및 복도 노후바닥 교체, △서면초등학교의 노후 담장 휀스 설치, △안서중학교의 과학실 환경개선, △충현고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상승세 주춤, 당분간 박스권 장세 가능성 제기
비트코인이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의 강한 매도 압력에 막히며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주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현물 가격이 상단 저항과 하단 지지 구간 사이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했다.글래스노드는 최근 반등이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의 장기 보유자 매물에 가로막혔다고 봤다. 반면 현재 가격 아래에서는 여름 박스권 거래를 거치며 6만2000~6만5000달러 구간에 강한 매수 지지선이 형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41명 전원 합격!
제주특별자치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일 지난 8월 11일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초졸 2명, 중졸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