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이 민선 9기 조직개편 이후 14일자로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의 규모는 전보 102명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새롭게 개편된 조직이 현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부서별 기능과 직원의 전문성, 업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해남군이 제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9일 군에 따르면 다산안전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재난안전 관리와 안전 문화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 등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이번 심사에서 재난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생활안전 강화, 안전 문화 확산 등 지역 주민의 일상과
대구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구·군별로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거주 지역에 따라 응시료 지원 여부가 달라지는 데다 사업을 추진하는 곳에서도 예산 집행률의 격차가 있었다.8일 대구 각 구·군에 따르면, 올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해남군은 오는 7일까지 6일간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제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를 개최한다.
4일 군에 따르면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800여명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대회 기간 선수들을 비롯해 지도자, 관계자 등이 연인원 6000여 명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근대5종은 펜싱, 수
화순군은 추석 명절 동안 군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자 응급의료 상황반을 운영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7일 명절연휴 4일동안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병원 5개소, 의원 5개소, 약국 10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응급실을 운영하는 ▲화
곡성군이 산림청과 '2031 곡성 국제 정원박람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치를 본격화 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면담에서 군은 기존 정원박람회와 차별화된 농촌형 정원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멸 극복 방안을 마련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기차마을 장미정원을 아우르는 75ha 부지에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곡성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할
화순군이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음식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 부터 25일 축제 기간 동안 음식 부스를 운영할 향토음식 7개소와 단품음식 8개소 등 총 15개소 운영자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화순군에 사업장을 둔 음식점 등 관련 업체 한정이며,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운영하게 된다
화순군이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 대표 온라인 쇼핑몰 '화순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일 군에 따르면 할인 행사는 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화순팜 회원을 대상으로 화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농특산물 20% 할인쿠폰과 상생마켓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20% 할인쿠폰은 회원 1인당 7매 최대 5만 원까지,
진도군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인 '보배진미쌀'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3일 군에 따르면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우수 쌀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품질과 안전성, 식미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보배진미쌀은 지난해에 이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5일 구미 소재, 영남에너지서비스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가입식에는 차용철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박용자 구미시 복지정책과장,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영남에너지서비스는 구미, 김천 등 경북 7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ESG 경영 실천 및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 기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경상북도는 9월 16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청사 건립 착공식을 열고, 경북 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도·시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 등 200여 명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대1 결연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하고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황오동 직원 및 관내 자생단체 회원 120여 명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자
울산MBC가 UHD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황방산 두꺼비’를 17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울산 중구 황방산 일대를 오가는 두꺼비와 그 길을 지켜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레이션은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맡았다.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이 있다. 중구 주민들로 꾸려진 이 자원봉사 단체는 황방산과 장현저류지 일대에서 두꺼비 서식지를 지키고 로드킬을 막기 위해 활동해왔다. 제작진은 봉사단원들이 이동 경로를 모니터링하고, 유도 울타리를 세우고, 낙오된 새끼 두꺼비를 옮기는 현장을 한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월 16일 경주시청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 DAY를 열고 경주를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