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열어갈 인천 청라 하나드림타운 완공에 앞서 인천지역 환경개선을 통한 포용가치 확산을 위해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자와 함께하는 벽화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9월 그룹의 본점 소재지를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하는 하나금융그룹이 벽화조성을 통해 인천지역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인식 개선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문화를 확산하
충북 영동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업소의 자율 안전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시책으로 올해 군내 다중이용업소 86곳 중 1곳을 신규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학원, 노래연습장 등으로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및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련 법령 위반이 없어야 한다. 정기적인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한 기록도 필요하다.작년에는 용산면의 ‘히스토리아’가 군내 12번째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시 이의초등학교에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GH 임직원을 비롯해 수원시교육청 장학사, 이의초 교직원 및 학부모회, 학생, 푸른나무재단 관계자가 함께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이버폭력 예방 스티커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등굣길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6학년 대상 예방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양성교육을 이수한 GH 임직원 봉사단이 보조강사로 나섰다.
에스알 직원들이 팔걷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24일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수서 인근지역 생활쓰레기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한 활동으로 열었다.수서승무센터와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은 이날 수서역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에 이어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함께하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
중부지방국세청은 23일 수원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 KT위즈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은 성실하게 납부한 세금에 대해 부여받은 ‘세금포인트’를 사용해 프로야구 입장권을 할인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프로야구 관람까지 확대한 것으로 모든 스포츠산업 분야를 통틀어 최초이다.또한, 세금포인트 협약 사실 홍보 및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KT위즈 브랜드 데이」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3일 기술원 내에서 올 상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 2회차 과정인 ‘식물, 가족이 되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반려식물이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도민의 생활 속 식물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반려식물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기초 과정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술원 내 원예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식물과 교감하고, 실생활에서
서광주세무서는 4월 22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사회를 찾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종합소득세 및 양도소득세 신고기간을 앞두고 지역 의료업 종사자들의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고, 애로·건의사항 등 생생한 납세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광역시 서구는 대표적 상업·의료 중심 지역으로 의료업 종사인원이 많은 곳으로, 서광주세무서는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성실신고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 의사회를 대상으로 맞
 한국서부발전은 작업중지권 사용을 장려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와 안전관리 사안을 공유하고 무재해 기여자를 포상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시이오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협력사 대표, 협력사 근로자 대표, 태안발전본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가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상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군내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조직 내 상호존중 및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한 ‘위데이’가 조직문화로 정착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데이는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적응 및 업무 효율을 저하시키는 공직 내 불필요한 관행 등을 없애고, 상호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을 목표로 지난해 4월 도입했다.  도 감사위는 위데이 만큼은 직원들이 상호존중 6대 실천과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상시 홍보하고,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 위데이’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6대 실천과제는 △먼저 웃으면서 응원하며 인사 하기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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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나용찬 전 후보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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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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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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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1)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대상은?A. 글로벌최저한세의 적용 대상은 판단 대상 사업연도의 직전 4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 이상에서 연결매출액이 각각 7.5억 유로 이상인 다국적기업그룹의 구성기업이다. 구성기업은 최종모기업을 비롯해 다국적기업그룹에 포함되는 기업 및 해당 기업을 본점으로 하는 고정사업장을 말한다. 국조법 §61, §622) 글로벌최저한세 관련 신고 의무는?A.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국내구성기업은 글로벌최저한세정보신고서를 제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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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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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 개최… AI 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진화 속에서 현재를 조망하고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전관에서 막을 올린다.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2018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한국인공지능협회, 서울메쎄, 인공지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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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감 진보 단일화 최종 무산... 3자 구도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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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이 단일화에 최종 실패함에 따라 사실상 3자 구도를 확정했다.4일 인천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인천YWCA에서 후보자 토론회를 열고 진보 교육감 후보를 선정한다.추진위는 7일 오전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후보 선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추진위는 지난달 17일부터 단일화 참여 후보 등록을 진행했고 30일까지 기간을 연장했음에도 추가 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다.추진위에는 고보선·심준희 예비후보와 한 차례 단일화에 성공한 임병구 후보만 입후보했다.같은 진보 진영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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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변도시, 박람회서 투자 수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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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주거와 투자 수요가 맞물리는 시장에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확인됐다.새만금개발공사는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노블 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해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은퇴 이후 주거와 자산 관리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하고 수변도시의 정주 여건과 개발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갔다.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도시 구조와 향후 개발 계획이 주요 관심사로 꼽혔다.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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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항공편 감편 제주도, '체류 관광객'에 탐나는전 지급한다
최근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항공편 감편이 겹친 제주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2박 이상 제주에서 체류하는 것이 확인된 관광객들에게 탐나는전 2만원을 지원하는 등 개별관광객과 단체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항공업계와 유류할증료·항공좌석 감소 대응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 유관기관과 대한항공을 비롯한 8개 항공사 제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5월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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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직무급 확대·출산축하금 도입 노사 합의
보수체계를 직무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공공기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기평이 직무급 비중 확대와 출산축하금 도입에 노사가 합의했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노동조합은 최근 직무급 비중 확대와 출산축하금 신설 등을 포함한 노사 합의를 체결했다.이번 합의는 직무 가치와 성과를 반영한 보수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직무의 직무급을 인상해 전체 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기관은 이를 통해 직무 중심 보수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