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은 2026년 3월 10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아이엠의 주주인 상상인저축은행이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상상인저축은행의 2026년 3월 9일 기준 보유 아이엠 주식등의 수는 233만5766주, 보유 비율은 12.13%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엠의 주가는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장마감 상태다. 아이엠은 2008년 7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다.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확인서제1부 보고의 개요1. 발행회사
AI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 한솔인티큐브의 주요주주 한솔홀딩스가 3월 10일 공시를 통해 한솔인티큐브 주식 4719만37주를 장외매도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솔홀딩스의 한솔인티큐브 주식 보유 비율은 34%에서 0%로 감소했다.이번 주식 처분은 2026년 3월 10일에 이루어졌으며, 처분 단가는 2558원으로 보고됐다.한솔인티큐브의 2026년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66원 상승한 1879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한솔인티큐브는 2024년 1
금강공업은 종합 건축자재 생산 기업으로, 최대주주 안영순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안영순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금강공업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60만8057주, 보유 비율은 39.5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안영순은 317만7670주, 10.83%, 특별관계자 전호준은 210만6855주, 7.18%, 전상익은 3만600주, 0.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안영순은 부산은행과 주식담보대출을 2026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추가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장태훈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실 박사는 9일 MBC 라디오 에서 국제유가 급등과 국내 기름값 상승 배경을 짚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부텍사스산원유와 브렌트유가 각각 배럴당 108달러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장 박사는 국내 기름값이 결정되는 구조부터 설명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원유를 전량 수입해 정제한 뒤 정유사들이 판매한다"며 "정유사의 원가에는
울산남구가족센터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센터 내 교육장에서 한부모 및 다문화가족 77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새 옷 줄게, 헌 옷 다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의류 교환을 넘어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프롬한’이 후원한 새 의류를 참여자들이 가져온 헌 옷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거된 헌 옷은 ‘굿윌스토어 밀알울산무거점’에 전량 기증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증된 헌 옷은 총 592
텍스리펀드서비스 전문기업 글로벌텍스프리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최대주주 문양근 등기임원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문양근과 특별관계자 3인의 3월 5일 기준 글로벌텍스프리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22만9014주, 보유 비율은 23.0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문양근은 1333만6828주, 18.98%, 특별관계자 강진원은 75만712주, 1.07%, 핑거스토리는 141만1475주, 2.0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문양근은
코넥스 상장사 엔에스엠의 최대주주인 에코볼트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흡수합병으로 인한 주식 소멸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엔에스엠의 주가는 3월 5일 16시 6분 기준 791원이며, 전일 대비 보합 마감했다. 엔에스엠은 2019년 12월 26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다.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제1부 보고의 개요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가. 보고자 보고자 개
충남 금산군은 ㈜대경에스코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지역 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전량의 소각처리에 박차를 가한다. 추부면 소재 공공 소각시설의 처리량은 하루 30t으로 22명이 24시간 근무체계를 갖고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소각량은 8718t이며 소각에 따른 부산물 바닥재 1022t, 비산재 380t은 적법하게 매립 처리됐다. 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소각시설 정기 점검 및 보수 작업도 추진한다. 해당 기간 관련 설비는 모두 가동 중지되며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개인사업자에게 위
충북 보은군은 18일 전통 팥빵 브랜드인 `황남빵'과 지역 특화작목인 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보은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최진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상생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보은군은 팥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 구축과 가공용 팥의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 확대 등을 맡아 추진하게 된다. 황남빵은 종자 보급과 유통을 지원하고 생산물을 전량 수매하기로 했다. 군은 대표 밭작물이 없던 지역에 팥
S&K폴리텍의 박형신 전무이사가 3월 12일 보유 중이던 보통주 1538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박 전무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0주로 감소했다.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박형신 전무이사는 2013년 3월 14일 기준으로 153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매도로 인해 지분율이 0%로 변동됐다. 매도 단가는 2180원이었다.2026년 3월 13일 오후 2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S&K폴리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원 하락한 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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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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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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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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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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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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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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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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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국제유가 배럴당 120∼130불 상승하면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로 격상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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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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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제철’ 탄력… ‘전력부자’ 경북, 새로운 도약 청신호
꿈의 수소환원제철, ‘K-철강 르네상스’가 온다.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전력 부자 경북의 새로운 도약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대량 수소 생산을 위해서는 원자력과의 결합이 필수적이다.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2033년 준공을 목표를 추진 중이다.신규 원전 최적지로 평가 받고 있는 영덕군은 지난 27일 자율유치신청을 했다. 경주도 지난 25일 혁신형 소형 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전에 나섰다.포스코의 수소환원제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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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경주 지역 금융기관과 경찰 간 협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이상 거래를 신속히 포착한 한 농협 직원의 대응으로 1000만원대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면서, 일선 창구의 역할이 금융사기 예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3일 피싱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지역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외동농협에 근무하는 직원 C씨는 중년 여성 고객이 해외 계좌로 고액 송금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해당 고객은 ‘해외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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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