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노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난 25일 유아 5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독서 체험 공간인 책책빵빵 버스에서 ‘책책빵빵’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동화 ‘배고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8월 1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간부진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외국인
김만식 기자 =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 9일부터 유아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오늘부터 우리는’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 견학 프로그램인 ‘2026년 하반기 신나는 도서관
국내외 숲교육 전문가 200여명이 경주에 모여 AI 시대 유아 숲교육의 역할과 가치와 미래교육 모델을 논의하는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경주시는 지난 28~29
삼척 맹방초등학교가 재학생과 지역 유아 등 200여 명과 함께 해양·워터 레포츠 축제를 열었다. 맹방초등학교는 9일 학교 운동장에서 '9.9. 데이 해양 워터페...
대구 이바유치원이 8월 27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수성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B PYP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아 중심의 탐구교육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이번 IB 월드스쿨 인증은 대구 39번째로, 작년 4월 IB 후보학교 승인 이후 교직원들
안양시는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가 경기도교육청의 ‘다같이 해봄터’ 공모사업으로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업해 운영한 유아 환경감수성 함양 프로그램 ‘그린스토리 플레이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그린스토리 플레이온은 환경인형극, 전시해설,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6~8
영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9월 11일 유치원 유아 7명과 초등학교 1~2학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이번 체험은 1학기에 진행한 ‘신나는 흙놀이터’활동의 즐거움을 이어가며 자연의 재료인 흙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도자기 작품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아이들은 흙의 질감을 탐색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자원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공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도서관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6개 프로그램, 2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유아 대상의 ‘꼬마 다빈치의 과학놀이터’, ‘꼬마 예술가의 과학실’을 비롯해 초등학생 대상 ‘AI융합 메이커’, ‘자동차와 떠나는 코딩모험’, ‘레트로 게임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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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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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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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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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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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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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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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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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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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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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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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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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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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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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