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 단원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김민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22일 아주대 앞 상가거리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전용 수거통에 관리자 명찰을 붙이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배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15일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일원에서 선제적인 고속도로 주변 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는 13일 사창사거리~시계탑 일원을 돌며 가로수와 수목 주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줍는 봉사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인천광역시가 대규모 음악 축제 현장에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친환경 축제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인천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송도달...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가 장충동과 황학동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를 조성해 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
진주시와 사천시가 광역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소각장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에서 “사전 설명 없이 진행되
13시간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골목길, 주택가 등을 돌며 불법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김만식 기자 = 인천시가 대규모 음악 축제 현장에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친환경 자원순환 축제'의 표준을 제시했다.인천
경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강화에 나섰다. 경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달 29일 ‘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빅밸류, 515만 페이지 데이터 AI에 개방...GEO 전략 본격 추진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전국 사업자·상권·의료 등 20개 카테고리에 걸친 약 515만 페이지 분량 데이터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빅밸류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집중화·확산’ 투트랙 전략 가운데 데이터 저변을 넓히는 ‘확산’ 일환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검색 대신 챗GPT 같은 AI 답변으로 정보를 얻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AI에 잘 읽히는 콘텐츠에 대한 기업들 관심이 높다. 유통·커머스·금융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회사들이 자사 정보를 AI가 이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1시간전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아침까지 강원동해안/경상권 중심 비,풍랑/너울 유의,13호 태풍 돌핀,15호 찬홈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육상에 상륙해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1
Generic placeholder image
요양보호사 부족? 해결책은 현장에 있어요
1시간전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2026 세제개편안 일부 ‘재검토’…ISA·주가 누르기 방지법 손질하나?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각계의 수정·보완 요구가 잇따르면서 재정경제부가 일부 핵심 과제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세제개편안 발표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재검토를 지시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안과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뿐 아니라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개편안에 대해서도 입법예고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는 입법예고가 시작된 지 불과 며칠 만에 부동산 세제를 중심으로 4천건이 넘는 의견이 접수되면서 정부가 당초 제시한 세부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미애 "반도체 기업 성장해도 경기도에는 세입 없다…빈껍데기 부자"
1시간전
경기도 재정이 비상 상황이라고 밝힌 추미애 경기지사가 "반도체 기업이 성장해도 경기도에는 세입이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추 지사는 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