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소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매달 정기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기관별로 상이했던 채용 일정으로 구직자가 채용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소하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또한 NST 공동채용은 기관별로 분산됐던 채용 정보를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해 여러 출연 채용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달 공동채용에는14개 출연연이 참여해 연구직 182명, 기술직 37명, 행정직 27명 등 총 260명을 채용
충북개발공사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公社의 임원이 참여하고 안전관리실이 주관하는 『건설 현장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 현장은 충북개발공사 소관 산업단지 및 건축 현장 등 총 6곳이며, 해빙기 기초지반 및 절토부, 옹벽 및 석축, 외벽 비계, 거푸집과 동바리, 건설기계 등에 대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부적합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하였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절·성토 굴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
서귀포시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을 27일 서귀포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유아보육법 및 사업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하도록 지도하고 보육현장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보육사업 개정사항 안내, 어린이집 운영기준 위반사례와 어린이집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에 대한 이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및 보육교직원 권익보호교육 등 어린이집 관련 업무 소관 팀장들이 직접 교육을 실시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서귀포시는 25일 도내 사회적경제 및 직업재활 우수시설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주시 소재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와 서귀포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에코소랑’을 대상으로 진행, 국·소장 및 복지위생국 소관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방문, 보호작업장과 근로사업장, 주간이용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 고용확대와 사회적경제 연계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희망나래는 프린팅, 판촉물 제
논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표면 해빙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소관 부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면, 건설현장, 도로 옹벽 석축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세굴·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개지 토사 유실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훼손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
포항시 북구청은 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포항지사와 합동봉사반을 구성해 기북면 성법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소’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와 농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상담·처리하는 주민 밀착형 지적서비스로,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시행되고 있다. 이날 북구청은 성법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상담 등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했으며, 다른 부서 소관 민원은 안내하거나 관련 부서로 이관해 주민 불편
충남 논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표면 해빙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소관 부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면, 건설현장, 도로 옹벽 석축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세굴·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와 절개지 토사 유실 및 붕괴 위험성 및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훼손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논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표면 해빙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소관 부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사면, 건설현장, 도로 옹벽 석축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 세굴·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개지 토사 유실 및 붕괴 위험성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훼손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 해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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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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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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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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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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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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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옆에 노상현·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속 한국 왕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이끄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왕실의 문이 열린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6일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재벌 성희주,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국무총리 민정우, 대비 윤이랑의 기품 어린 모습이 담겨 있다. 일월오봉도 병풍 앞에 선 네 사람은 각기 다른 자세로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낸다. 먼저 중앙에 자리 잡은 성희주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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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인벤테라는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나노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으로의 비전을 밝혔다.인벤테라의 핵심 기술인 ‘인비니티’는 나노의약품 분야의 주요 난제인 단백질 코로나 현상과 낮은 분산 안정성으로 인한 ‘면역세포 탐식’ 문제를 해결한 나노구조체 플랫폼이다. 현재 인비니티에 기반한 질환 특이적 나노-MRI의 조영제 신약을 우선 사업화하고 있으며, 치료제 분야로의 확장도 추진 중이다.인비니티에 기반한 나노-MRI 조영제는 기존 MRI 조영제의 주성분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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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9개월만에 홍명보호 복귀…북중미행 마지막 기회 잡았다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전천후 윙어'로 거듭난 양현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복귀한다.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유럽 원정으로 치르는 3월 A매치에 나설 27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하면서 양현준을 포함했다.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근교의 밀턴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 내달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양현준이 태극마크를 단 건 지난해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두 경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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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군구 3곳 중 1곳 분만병원 전무
우리나라 분만 인력의 지역 편중 현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이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최소 1건 이상의 분만으로 건강보험을 청구한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분만 인력은 총 2471명이었다. 이 가운데 산부인과 전문의가 2423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조산사는 48명에 불과했다. 특히 2023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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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맞춤형 에너지 수급 조기 경보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는 13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 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9일 경제 실·국 및 유관기관 합동 ‘미국-이란 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에너지 가격 안정화를 위한 각종 정책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장 대응 강화 경북은 지난 3일부터 석유공사, 가스공사 및 지역 가스공급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에너지 수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에너지 가격 정책 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있다. 현장 중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