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인권센터는 22일 통일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연수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연수 및 회의는 도 인권위원, 인권지킴이단, 인권단체, 전문가, 관련 부서 등 시책인권영향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시책 인권영향평가 보고 △인권영향평가 및 평가 점검표의 이해 교육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시책이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인권침해 요소 및 차별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책 인권영향평가를 추진 중이다.  도 인권위원회는 올해 평가 시책으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난 20일 오전 10시,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인권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요 결정례를 통해 장애인 차별 및 권리침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고 권익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 및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권의 기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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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 박한교 센터장이 이주민들의 삶과 눈물, 희망을 담은 현장 기록집 ‘저는 불법이 아니라 사람입니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대한민국 산업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이주민들과 함께해 온 사회복지사의 시선으로 이들의 아픔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인간 존엄과 공동체의 책임을 되묻는 사회복지·이주민·사회통합 보고서이다.박 센터장은 수년간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의료지원, 생활고, 가족 해체 등 위기에 놓인 이주민들의 곁을 지켜왔다.책에는 음성지역 화재로 가
인천시 영종구는 올해 7월 신설 자치구 출범에 맞춰 ‘긴급지원’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제1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긴급지원’은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1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손화정 구청장, 구의원,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가족·사회복지·장애인·자활·정신건강 등 지역 복지 각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
군포시는 지난 23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현장 전문가,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근거하여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종합계획으로, 군포시 복지 정책의 장기 비전과 중점 추진전략을 설정하는 핵심 나침반 역할을 한다.이번 토론회는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1인 가구 급증 등 급변하는 군포시의 사회보장 환
양평군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읍면 복지팀과 민관 복지업무 담당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복지종사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제14회 양평군 복지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복지아카데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지식 습득과 실천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주민 삶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복지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1회차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이해와 실천전략’(한신대학교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난 20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홀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인권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주요 결정례를 통해 장애인 차별 및 권리침해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고 권익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는 장애인 인권 및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권의 기본 개념과 국가인권위원회 주요 결정례를 중심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이 선출되었다.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시의회 4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실현에 힘써왔다.김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내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고창군이 14일 오후 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마지막 회의를 열고, 한 달 간의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는 민선9기 군정의 비전과 공약을 행정 내부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군민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는 정책기획, 농림해양, 문화관광, 사회복지, 공동체, 청년, 지방소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총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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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보장망 구축을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6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공공위원장인 윤희신 태안군수와 이종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태안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고용·주거·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기구다. 이 중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과 급여 제공 등에 대한 심의·자문을 맡으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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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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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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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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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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