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와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추진 중이며 이웃의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취약계층 24가구와 결연을 맺고 매달 밑반찬·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금산군 지역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충북 청주농협이 지난 1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청주농협은 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청주농협은 고향주부모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 등 지역 사회 단체들과 연계해 ‘아름다운 동행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정례화했다.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밑반찬 나눔, 연탄 봉사 등 현장 중심의 상생 활동을 통해 농도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이화준
부산 남구 대연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12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활력 업! 건강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 100세대를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추어탕과 밑반찬 3종을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정을 나눴다.한단향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
의정부시는 폭염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옥외활동이 중지된 가운데서도 결식 우려 노인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8개 수행기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배달에 나서고 있다.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생활 여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일상생활을 살피는 사업이다.그동안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배달에 참여해 왔으나,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옥외활동이 중지됐다. 이에 밑반찬 배달을 기다리는 노인들의 식생활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담은 복날밥상’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위원들은 취약계층 25가구에 삼계탕, 김치,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음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확인하는 등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눠 그 의미를 더했다.박경화 위원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약소하지
부산 동구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지난 30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회원들은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매년 꾸준한 반찬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박필선 초량1동 자유총연맹 여
자원봉사단체 동죽회는 지난 2일 부산 동구 범일1동 안창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죽회 회원 20명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겉절이, 어묵볶음, 오이냉국, 메추리알 장조림 등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함께 제철 과일인 복숭아와 수제 빵, 두유, 음료 등 간식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각 가
울산 남구 신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과 안부 확인을 위한 ‘온기 가득 식탁’ 배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영향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고강수 신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지내는 중장년 가구에 영양을 갖춘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겠다”라고 말했다.권귀매 신정3동장은 “
중부뉴스통신 =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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