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7월 20일 성주군 관운사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면 뽑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손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김경옥 성주군 재향군인
바르게살기운동거제시협의회 여성회와 남부면위원회는 지난 14일 남부면 근포마을에 거주하는 7~8월생 독거노인 4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근포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회에서 직접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으로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수년간 공석이었던 남부면위원장에 양희송 위원장이 새롭게 위촉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서정순 여성회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여성회가 15일 유림면 차의마을회관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 회원 10여 명은 이날 손수 장만한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산하 여성회 주관으로 22일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80여 명을 모시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효친의 마음을 실천하는 한편,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며 식사와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구례군은 지난 18일 광주전남시도민회 김광태 수석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여성회가 300만 원을 구례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광주전남시도민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 출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1955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상생협력을 펼쳐가고 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장길선 구례군수와 양광용 광주전남시도민회장, 김광태 수석부회장, 유영숙 여성회장 등 시도민회 주요 임원진과 여성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김광태 부회장과 유영숙 여성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장길선 구례군수에게 전달하였다.특히 김광태
지난 14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금산군 곳곳에서 훈훈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금산읍·제원면·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금산군지회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에 나선 것이다.이날 금산읍 장용선 민간위원장이 이끄는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력이 쉽게 떨어지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400가구를 직접 찾았다. 위원들은 삼계탕과 나박김치를 손수 들고 가가호호 방문해 음식을 전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냉방시설까지 꼼꼼히 살피며 안부를 나눴다.장 위
충북 바르게살기운동 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9일 진천신정주공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끓여낸 보양 삼계탕 50인분과 정갈한 밑반찬, 제철 과일 등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건강을 기원하는 말동무가 돼 드리는 시간을 보냈다. 송만숙 여성회장은 “어르신들이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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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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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 지인 흉기 휘두른 베트남 20대 긴급체포 조사
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