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2동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는 지난 21일 초량전통시장에서 쾌적하고 위생적인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충퇴치 방역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초량전통시장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역 봉사활동으로, 여름철 해충 발생에 따른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상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회 회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해충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위생 관리에 힘을 보탰다.전윤옥 여성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함안군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성회가 주관한 ‘사랑의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가 산인면 신당마을회관과 여항면 내곡마을회
김만식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8월 14일 청년회 및 여성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 문화원 여성회는 지난 19일 계절김치를 담가 관내 중장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동두천 문화원 여성회는 2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직접 작품을 만들고 이웃과 대화를 나누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자리가 문경에서 이어지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4일 점촌4동 유곡민원실에서 산하 여성회 주관으로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 5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강릉 경포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보듬고 서로간의 우의를 더욱 깊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문흠 회장을 비롯해 시협의회 임원, 여성회, 청년회, 그리고 25개 읍·면·동에서 헌신해 온 회원 등 120여명이 함께 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 각 현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봉사 성공 사례와 감동적인 경험담을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상주중앙공원 일원에서 ‘나라사랑·경북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는 주요 내빈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조직 간부와 읍면동 위원회, 청년회, 여성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상주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9월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송편을 빚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학양 회장은 “추석은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명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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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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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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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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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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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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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강원지역 명예감시원 대상 '찾아가는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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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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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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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와 ㈜뉴평화관광여행사은 지난 10일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향유 지원을 위한 ‘마을과 마음을 잇는 월간동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여행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관광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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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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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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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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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2026년 9월 9일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진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수상자 3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델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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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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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