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안심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면서 `안심 교육' 10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교육은 안전과 신뢰라는 기반 위에서 완성된다”며 “학생 안심 교육환경, 교직원 안심 근무환경, 학부모 안심 교육체계 등 3개 분야로 나눠 공약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0∼18세 생애주기 `안심 동행' 복지 실현 △365일 학교폭력 `안전·치유' 시스템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로
대전 동구는 15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기념 행사는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특히 장애인을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기획 공연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이번 사업은 문화시설과 공간, 콘텐츠, 정보 전반의 무장애 환경을 강화해 장애·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모두가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재단은 준공을 앞둔 진천예술의전당이 물리적·정보적 무장애 환경을 갖추는 데 더해 공연 콘텐츠 측면에서
9시간전
김기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교통 통합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도2동은 주거와 상권, 학교가 밀집된 지역 특성상 주차난과 보행안전 문제가 주민들의 일상적인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공약은 ▲주민 수익형 공유주차 시스템 도입 ▲스마트 쉼터형 버스정류장 확대 ▲폐쇄회로TV 기반 통합 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김 후보는 “주차와 교통, 안전 문제는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주민 삶의 질과
올해 83세인 아버지는 사고로 고관절 복합골절을 당하고, 수술과 6개월의 치료 끝에 지난 10월말 퇴원했다. 이후 일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어머니가 돌봄을 이어왔지만 고령으로 한계에 이르렀고, 결국 건강 악화로 입원하면서 가정의 돌봄은 중단되었다.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부모님의 노후는 더 이상 가족의 힘만으로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이러한 현실은 더 이상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마주한 사회적 과제다. 가족 중심 돌봄은 한계에 이르렀고, 그 책임은 사회가 함께 나누어야 한다. 그 해답이 ‘제주가치돌봄’이다.
2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AI 공약을 발표했다.박찬대 후보는 29일 오전 인하대 80주년 기념관 112호에서 AI 공약 발표 및 정책간담회를 열어 인천만이 가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물류 AI 산업’과 미래차 핵심 기술인 ‘AI 커넥티드카와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약속했다.박 후보는 “AI는 더 이상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산업의 언어’가 됐다”며 “모두가 AI를 이야기하는 이때 우리 인천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비전을 제시해야 미래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구체적 전략이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경선에서 정준영후보와 경쟁했던 김대영, 박춘엽, 조광국 예비후보 나성후 전 예비후보 등 경선 경쟁후보들이 정준영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정준영후보의 ‘시민승리캠프’ 에 합류 했다.김대영 예비후보, 조광국 예비후보 등은 24일 정준영후보 선거사무실 에서 정준영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김대영 예비후보는 “지금은 우리 모두가 단결하여 본선에서 민주당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계룡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으며 정준영 후보의 승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필자는 카톡 문외한이다. 모임에 나가면 ‘까톡, 까톡’ 하는 수신음도 듣기 싫거니와, 서로를 보지 않은 채 모두가 휴대 전화에만 머리를 박고 카톡을 하느라 골몰하는 모습을 보면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싶어서 그렇다. 불가피할 때에만 이따금씩 들여다보기는 해도 별로 즐겨 사용하지 않았는데, 그런 필자에게도 날마다 카톡을 들여다 봐야만 하는 날이 오고 말았으니 한 모임에서 뜻하지 않게 회장을 맡게 됐기 때문이다.나를 비롯한 모임의 간부는 네 명으로, 나머지 셋은 비교적 젊은 축이어서 카톡에 간부 단톡방을 열어놓고 모든 일을 의논하니
충북 충주시의회는 지난 17일 ‘도립대표도서관 충주 건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충북도립 대표도서관은 단순한 공공도서관이 아니라 지역 공공도서관 정책을 총괄하고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이자 도민의 문화·교육 거점시설”이라며 “도민 모두가 균등하게 문화·교육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서는 특정 지역에 편중된 문화 인프라 구조를 개선하고 충북 전역을 아우르는 균형있는 문화 거점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러한 측면에서 충북의 제2 도시이자 북부권 중심
충남도의회는 16일 천안 광덕초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친구 놀리지 않기’, ‘모두가 함께 만드는 즐거운 급식시간’, ‘화장실을 깨끗하게 쓰자’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교실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1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 도의회 관계자는 “여건상 의회 방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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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청년정책 '청년 희망 사다리' 발표
김재욱 기자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청년들이 영천에서 일하고, 배우고, 살고, 문화를 즐기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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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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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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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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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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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특혜 원산지판정 대응 전략 및 FTA 원산지증명 완전 정복’교육 개최
청주상공회의소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13일 세미나실에서 도내 수출기업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비특혜 원산지판정 대응 전략 및 FTA 원산지증명 완전 정복 교육’을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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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금품 빼앗은 10대 2명 구속영장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남성 2명이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공갈 및 폭행 혐의로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후 4시4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고등학생 B군 등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10여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군 등이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등이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용주기자d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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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대구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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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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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및 연등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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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주시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및 천도재를 봉행 모습.jpg 영주시는 오는 17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영주시4.8봉축위원회 주관으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및 연등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의 자비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일초등학교와 가흥동 마애삼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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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선 동청주농협조합장, 서울대 ‘농심천심’ 특강 성료
도정선 동청주농협조합장은 최근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에서 전공 대학원생, 교수 및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특별 강연을 했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