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NS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덕유산권역 우수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NS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임기수 영업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 오승철 대표이사 등 11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거창군과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거창군 및 덕유산 권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조직 육성과 행정적 지원 ▲거창군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납품 체계 구축 및 판매 활성화 ▲협약
충남대학교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그린바이오 글로벌 아이디어 커넥트 워크샵’을 성료했다.충남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1일~14일, 충남대 및 대전 권역 일대에서 그린바이오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충남대·서울대·경희대·전남대·연암대 재학생과 베트남 대학생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그린바이오 글로벌 아이디어 커넥트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국 176개 교육청 공간재구조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이끄는 공간, 공간이 여는 미래학교’를 주제로 「2026 SRL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숍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담당하는 교육청의 시설·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과 공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은 전국을 3개 권역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력 예초기 무상 순회수리 현장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순회 수리는 벌초 등 예초기 사용이 집중되는 추석 전후를 대비해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근무 인력을 중심으로 합동수리반을 편성해 권역별 임대사업소를 2일씩 순회하며 예초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역별 일정은 중부권 8월 24~25일, 북
​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9명이 배정받은 권역 안에서 필수 진료과목 수련을 온전히 마칠 수 없는 구조적 모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제438회 국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보건복지부의 경직된 ‘중진료권 기준 지역의사 수련병원 지정 체계’를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추진 중인 지역의사제 배정안 분석 결
울산 유해화학물질 영업 사업장 5곳이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이 말소됐지만 관련 폐업 신고를 하지 않아 허가 취소 절차를 밟게 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 부산, 경남 권역 유해화학물질 영업 사업장 중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이 말소됐지만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폐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53곳을 대상으로 오는 15일에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중 울산 사업장은 5곳이다.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는 폐업 전에 사업장의 잔여 유해화학물질을 처분한 후 환경청에 신고해야 한다.
종합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기업 ‘우주인테리어디자인’이 대구 수성점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대구 지역에서도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이번 수성점 개점은 대구 권역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공간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점에서는 고객 선호도, 현장 구조, 배정 예산을 반영한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실물 마감재 확인과 항목별 견적 안내를 제공한다.우주인테리어디자인은 외주 용역 대신 직영 전문 시공팀을 통해 공사 일정을 운영한다. 기초 철거 공정부터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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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개편안을 공식 발표했다.발전소 입지로 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해 온 인천은 수도권에 속한다는 이유로 지방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전기요금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역차별 논란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26일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발표했다.이번 설계안은 전기요금을 전국 4개 광역권으로 나눠 ㎾h당 최대 18원까지 낮추는 것을 뼈대로 한다.설계안에 따르면 감소폭은 영남·호남 남부권이 ㎾h당 13~18원으로 가장 크고, 강원·충청 중부권은
포항 철강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정부가 경상·전라 등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안을 내놓으면서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철강업계의 원가 절감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26일 정부가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에 따르면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은 1kWh당 13~18원 낮아질 전망이다.지난해 산업용 평균 판매단가인 1kWh당 181.9원을 기준으로 약 7~10% 인하되는 수준이다. 전국 권역 가운데 할인 폭이 가장 크다.포항 철강업계에는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
부산 북구는 지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구포, 금곡·화명, 덕천, 만덕 등 4개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내 손으로 바꾸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전반적인 개념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천 중심의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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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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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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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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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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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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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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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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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가족센터, 한가위 맞이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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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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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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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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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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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