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 학생처는 충남대학교 학생처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국립공주대 학생처와 충남대 학생처는 2월 6일 오후 2시,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별관 CNU홀에서 국립공주대 양남영 학생처장과 충남대 민경태 학생처장 등 양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봉사활동 기반 학생 교류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봉사활동을 매개로 양 대학 간 실질적인 학생 참여형 교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제70회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제70회 수의사 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충남대 수의과대학 응시자 55명 전원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 10개 대학에서 541명이 응시해 529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97.8%다. 충남대 수의과대학은
충남대학교 해외봉사단이 18~2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대에서 해외봉사단 활동을 했다.충남대 재학생 20명과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원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 100여명의 중·고생에게 한국어 교육, 음악, 미술, 체육 등 교육봉사를 진행했다.현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예회, 전시회, 전통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전통악기 연주, K-POP 공연, 태권도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충남대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해외
충남대학교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했다.충남대 인재개발원과 RISE 사업단은 4일 대학 관계자와 대전·세종·충남 지역 우수기업 30개 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우수기업 초청 교류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지난해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기여한 우수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대는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청취한 목소리를 향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함으로써 기업 수요
충남대학교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을 열었다.충남대와 충남대 RISE사업단이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최했다.대전, 세종, 충북 등 지역 RISE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지자체, 지원기관, 정치, 경제계가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대전형 RISE 모델을 초광역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국가 단위 확산 모델로의 정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패
충남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태국 부라파대와 국제 공동워크숍 및 태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충남대 디지털 HUSS사업단은 태국에서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전공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D-HUSS와 Burapha University 국제 공동워크숍 및 태국 문화유산 탐방’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AI 기반 인문사회 역량 강화, 세계문화유산 아유타야 탐방을 통한 역사·고고학적 통찰, 부라파대와 학문 교류 및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참가 학생들은 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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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Physical AI 및 로봇 기반의 첨단 방산 분야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과 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Physical AI·로봇 기반 첨단 방산분야의 중장기 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연구 성과의 국가 R&D 기술 개발 및 사업화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첨단 방산·오프로드 모빌리티 핵심기술 공동 연구, 공동연구실 설치 및 운영, 연구 성과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실증 및 사업화 연계 등을 협력키로 했다.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학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여 및 학생 참여형 교류 모델을 구축키로 했다.양 대학은 지역 기반의 봉사활동을 매개로 국립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양 대학 간 실질적인 학생 참여형 교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봉사활동 정보 교류 및 참여,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역 내 긴급구호 등 공익 목적의 복지 협력, 학생 교류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지원 분야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민경택 충남대 학생처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충남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캠프를 개최했다.충남대 국제교류본부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간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사회와 산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전략적인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1대 1 개인 컨설팅, 실전 면접 시뮬레이션, 취업 관련 온라인 특강 등 현장 중심의 실무형 과정을 이수했다.안
대전연구원과 충남대 사회과학대학이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대전‧세종‧충남 지역 인문‧사회과학 분야 관련 학술활동, 인적교류,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현안을 발굴하고자 이뤄졌다.이에 따라 대전‧세종‧충남 지역 인문‧사회과학 분야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 정보 공유 및 협력키로 했다.대전연구원 최진혁 원장은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전문인력 양성에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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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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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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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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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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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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