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대전사회혁신센터 및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린 ‘5극 3특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지역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이디어톤에는 동서대를 비롯해 대전대, 계명대, 경남대, 동국대, 배재대, 우송대, 충남대, 국립한국해양대 등 전국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4개 팀, 총 6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캡스톤디자인, 어드벤처 디자인, 창업 등 실무 중심의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대전지역의 대표 축제인 ▲대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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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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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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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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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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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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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모빌리티,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139억원…전년동기대비 154.5% 급증
자동차 부품 기업 동원모빌리티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39억2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54.5% 급증했다고 11일 공시했다.동원모빌리티의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936억6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4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39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54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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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빼앗기고 소작료에 짓눌린 의령 농민들 ‘항일 불씨’ 지폈다 [광복 81주년, 경남의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올해 8.15 광복 81주년을 맞습니다. 일제에 맞서 싸우고도 아직 이름을 찾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이 있습니다.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 채 역사 속에 묻혀 있던 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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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르던 정읍 원도심, 머무는 관광지로"…주민들이 도시재생 이끌어
전북 정읍 원도심이 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거점시설과 전통시장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시설을 주민이 직접 운영하면서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끌어들이는 도시재생 모델도 자리 잡고 있다. 핵심에는 2023년 설립된 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있다. 조합은 현재 떡어울림플랫폼과 술문화관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 10곳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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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RISE사업단, ‘학교놀이 점프업 성장체육 지도자 기초과정’ 성료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성인학습자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놀이 점프업 성장체육 지도자 기초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방과후강사, 늘봄강사, 스포츠 관련 프리랜서 강사 등을 대상으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의 신체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성장체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줄넘기 기초 스텝과 줄넘기 지도법을 비롯해 풍선, 후프, 농구공 등 다양한 체육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 성장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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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미일 환율 개입이 달러 유동성 키우면 비트코인 오른다"
아서 헤이즈가 일본과 미국의 환율 개입 과정에서 달러 유동성이 확대되면 비트코인이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자신의 블로그 글 '엔-퀘이크'에서 미 재무부가 주도하는 환율 운영 방식이 비트코인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헤이즈가 주목한 것은 FIMA 레포 제도다. FIMA 레포는 해외 중앙은행이나 국제기구가 보유한 미국 국채를 연방준비제도에 담보로 제공하고 달러를 조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