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지난 14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 지역인 대치면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나타난 청양군의 지역 활력 회복 사례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양군은 기본소득 시행 이후 인구가 973명 증가하여 3만 명 시대를 회복하고, 지역화폐 가맹점 또한 20.6% 증가하는 등 경제 활성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날 송미령 장관은
원료 의약품 기업 국전의 홍종훈 부대표이사가 소유한 국전 주식 수량이 3만963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10월 7일 주식 수는 538만383주, 지분율은 10.9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542만13주, 지분율은 1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963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9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 보통주가 3만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이루온의 이영성 대표이사가 소유한 이루온 주식 수량이 3만135주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5일 주식 수는 10만1804주, 지분율은 0.3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13만1939주, 지분율은 0.4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13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2일까지 보통주가 3만
충남 보령시는 53년간 충청을 대표해 온 주류기업 ㈜선양소주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 보령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 ‘선양 대천 에디션’을 출시해 본격적인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보령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한편,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충청권 전역에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상생 마케팅이다.‘선양 대천 에디션’은 오직 보령 지역 상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로 디자인돼 3만
B2B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세중의 최대주주 천세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72%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신규 특수관계자 추가가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다.천세전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6만63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3만91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72%로 0.2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56만63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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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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