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문화교류협회, 마카오글로벌음악가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협력해 7월 22일 부터 25일까지 '2026 인천 국제 음악 콩쿠르'를 개최하고 국내외 특수목적 관광객 8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3년 중국에서 개최한 인천관광 설명회'의 후속 행사로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째를 맞이하며 인천대학교와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동시 개최된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인천에서 대회를 열어 인천에서의 특별한 음악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대회는 관악
중랑구는 7월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면목행정복합타운을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이날 착공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관계자, 해체공사 시공·감리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공사와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기원했다.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은 지난 32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우리나라 정부가 최초로 추진한 민관협력 방식의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양국은 지난해 사절단 파견을 통해 물 분야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확대를 도모했다.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대표단은 이달 21일부터 이틀간 한국수자원공사 통합운영센터,
평택시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알파탄약고 부지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고,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해당 부지를 평택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국방부는 21일 전국 10개 지역, 총 2916만㎡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거나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평택 알파탄약고 부지를 포함한 주변 지역 133만㎡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됐다.알파탄약고 일원은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토지 이용과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이번 해제로 관
충북 괴산군이 감물면 오창리 일원 138필지, 17만398㎡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완료하기로 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통상 완료까지 2년가량 소요된다.군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측량과 토지소유자 간 경계조정·협의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지난 15일에는 감물오창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절차를 마쳤다. 군은 후속 절차를 거쳐 이곳
국세청은 7월 20일자로 부이사관 2명을 고위직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에 대한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국세청은 지난 고위직 전보·승진 인사에 이어 남은 공석을 충원하고, ’26년 하반기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에 한층 더 매진하고자 인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장우정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03년 행시 46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청 조사1국장,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국제협력담당관·상호합의담당관,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등 주요
전북 전주권소각장의 처리량 감소로 최근 3년간 외주비로만 67억 원이 들어간 가운데 조지훈 전주시장이 현장을 점검해 후속 대책 마련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조 시장은 현장에서 반입량에 비해 처리량이 줄면서 외부 처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토대로 신규 소각장 가동 전까지 기존 시설을 안정
진주시가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해 온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최종 통과해 그린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진주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실시설계 등 후속 행정절차를 본격 추진해 2028년 상반기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총사업비 463억원을 투입해 문산읍 삼곡리 ‘생물산업 전문 농공단지’
중랑구는 면목동 174-1번지 일대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이 7월 9일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면목10구역은 지난 4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된 이후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구역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이번 고시에 따라 면목10구역에는 지상 최고 35층, 총 959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또한 기존
대전 서구 둔산지구 5252호, 대덕구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 규모의 선도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선도지구 선정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출발점으로, 대전시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가 3월 말 선도지구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에 따른 특별정비예정구역 총 27개 구역 가운데 10개 구역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모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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