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 과정은 ‘파주시 청년
시민단체 경실련은 7일 오세훈 시장을 향해 "전월세난 부추기는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오세훈 시장의 이른바 '닥치고 공급 정책'을 비판한 것이다.경실련은 이날 성명을 내어 "서울시는 전월세난의 원인을 중앙정부 탓만 하지말고 전월세난을 악화시키는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도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7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으로 2031년까지 31만호를 착공하고 주택 순공급량은 8만5000호 가량 될 것이라 밝혔다. 이는 5년 안에 22만5000가구가 멸
경주시가 무형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문화 간 교류를 확대하며 전통문화 전승 저변 확대에 성과를 거뒀다. 경주시가 추진한 2026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성룡 의원은 24일 오후 중구 태화동 일대 관광․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에서 인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삼 경작지 감소와 소비 기반 위축, 유통 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인삼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인삼시장 활성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김호택 금산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인삼 생산자·유통인,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금산인삼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금산인삼약초시장 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활동 방안과 실행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자 열렸으며 인삼약초시장활성화협의회, 금산군청,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관계자 및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환경개선, 관광객
상주시 공성면 전통시장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가족형 축제공간으로 변신한다.공성청년상인연합회가 31일부터 8월2일까지 공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6회 공성 흠뻑페스티벌’을 개최한다.단순한 물놀이 행사에 더해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연계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예천군이 경북도청신도시를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한데 모은 전담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민선 9기 핵심 공약 실현에 본격 나섰다.예천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 행정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와
문경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5년간 총 611억7800만 원 규모의 농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 250억2900만 원을 확보한 이번 협약은 생활SOC 확충과 농촌공간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촌 정주기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행기관인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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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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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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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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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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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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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시의회와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6일 병원 앙리뒤낭홀에서 영주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병원 운영 현황과 지역 공공의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영주시의회에서 제기된 병원 운영과 재정 지원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병원의 향후 발전 방향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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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란’, ‘벡델데이 2026’ 벡델초이스 10 선정
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한란’이 ‘벡델데이 2026’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됐다. 제주4·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각본과 연출을 맡고 제작 전반을 이끈 하명미 감독이 영화 부문 ‘올해의 벡델리안’ 가운데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최·주관한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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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갯바위서 낚시객 실종 소동
추자도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낚시 장비만 남겨두고 현장에서 사라져 해경과 소방당국이 밤샘 수색을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46분께 추자도 속칭 ‘용둠범’ 인근 갯바위에 낚시대, 뜰채, 가방 등 낚시 장비만 있고 낚시객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실족이나 고립 등 인명사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500t급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급파하는 동시에 해안가 수색에 나섰다.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도 해경과 함께 육상수색과 드론수색 등에 나섰다. 밤샘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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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글나라 동심여행'으로 어린이 글쓰기 역량 키웠다
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아동문학소백동인회와 함께 운영한 2026년 어린이 인성 인문강좌 '글나라 동심여행'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글나라 동심여행'은 평소 체계적인 글쓰기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의 표현력과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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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독도·울릉도 탐방 성공적 마무리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도·울릉도 역사·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회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민족의 빛을 되찾은 광복절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