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7월 2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250억 2,9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11억 7,800만 원을 투입해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문경시는 ▲산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12억 3,600만 원 ▲영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16억 원 ▲동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12억 5,300만 원 ▲산양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13억 6,100만 원 ▲산양면 위만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2억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