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 운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본사에서 운영 중인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달성군의회가 제10대 달성군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달성군의회는 2일 개회한 제32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6명을 선임했다. 이후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성화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전홍배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5조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새로 구성된 제10대 달성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안전수칙 위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
◇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파주시가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교 주변 200m 이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와 무인판매점, 학교매점 등 23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조리시설 및 도구의 위생적 관리 △식재료의 냉장·냉동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2주전
인천에서 아파트 베란다 새시 공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5분께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모 아파트 6층에서 베란다 새시 공사 중이던 60대와 70대 남성이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이들은 심정지 상태에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경찰은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가족 모임, 해외여행, 벌초 및 성묘 등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주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상황별 맞춤형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1. 해외여행 시 : 모기 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 주의 ○ 모기 매개 감염병 -
함안교육지원청은 26일 우리교육지원청 별관 1층 협의회실에서 학원연합회 함안지부 조상현 회장을 비롯한 학원관계자와 교육협력 협의회를 가지고 2026년 모범 학원 및 교습소로 지정된 2곳에 지정서를 전달하였다.이번 모범 학원은 ▲그림이좋은아이들미술학원 ▲우리수학교습소가 지정되었다. 모범 학원로 지정되기 위해서 운영기간이 3년이면서,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하고, 민원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제반 법규 및 필수 방역지침 준수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이성일 위원을 위원장으로, 최유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충남 아산시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에 나섰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상권의 가격 신뢰도를 높여 재방문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아산시는 지난 25일과 28일 외암민속마을과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물가안정 현장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남지회 아산지부 회원과 물가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관광지와 전통시장 내 업소를 돌며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와 실제 판매가격 등을 살폈다. 상인과 관광객을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 성수기를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원산지표시 및 식품위생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관과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중소마트와 식자재마트를 대상으로 국산·수입산 농산물·수산물·축산물 및 그 가공식품의 원산지표시와 식품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원산지표시 분야에서는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혼동우려표시, 위장·혼합 판매, 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사료 울산지사, 3개 지사와 울산항 합동점검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북구, 올해 제2회 추경예산 확정... 복지·생활안전·지역상권·미래 분야 280억 원 투입
1시간전
서울 강북구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강북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1조 628억 원에서 280억 원 늘어난 1조 908억 원 규모다. 구는 복지급여 등 연말까지 반드시 필요한 필수경비를 우선 확보하고,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상권 회복, 청년·교육 등 미래 분야에 재원을 배분했다.복지 분야에서는 기초생활보장과 어르신·장애인 급여 등 연말까지 안정적인 지급에 필요한 예산 15억 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한부모가족 730가구에 가구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진 서울시의원, 건설기술심의 전문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1시간전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구성 규모를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의 전문성과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은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현행 300명 이내에서 330명 이내로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현행 50명 이상 70명 이내에서 50명 이상 100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암사1동, 정성 가득 ‘행복한끼’로 총 400가구 식탁 든든하게 채웠다!
1시간전
서울 강동구 암사1동은 지난 9일, 암사1동 자치회관에서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2026년 반찬나눔 ‘행복한끼’ 4회차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한끼‘는 암사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암사1동주민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주민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며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마늘과 양파 등 식재료를 손질하고 돼지갈비와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주차 편의 높이기 위해 용산구 공공주차장 23개소 무료 개방
1시간전
서울 용산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과 용산구를 찾는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공공주차장 23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대상은 공영주차장 19개소, 1,819면과 관내 학교 주차장 4개소 130면 등 총 23개소 1,949면이다. 공영주차장은 연휴 기간 동안 종일 무료로 개방되며, 학교 주차장은 학교별 운영시간에 따라 개방한다. 다만,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이번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추석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주차장의 위치와 운영시간 등 자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도농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이벤트 개최
1시간전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28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의 전통시장과 직거래장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도농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도농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하는 이용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직거래 장터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인증샹으로 제출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된다.경품은 3만원 이상 구매자는 1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