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를 막기 위해 지역 내 관련 사업장 19곳을 야간에 불시점검한 결과 위반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안전수칙 위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가 여름철 화재·폭발 등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셀프주유취급소 2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야간 불시점검을 병행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차량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위험물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관계인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의무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점검이 마련됐
정읍시가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를 막기 위해 지역 내 관련 사업장 19곳을 야간에 불시점검한 결과 위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점검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됐다. 시는 4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가축분뇨 배출시설 3곳과 재활용시설 16곳을 살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야간에 가축분뇨를 몰래 흘려보내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집중호우 때 빗물에 섞어 분뇨를 방류할 우려가 있고 낮 시간대 점검만으로는 이를 찾아내기 어렵다는 판단에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 운영한다.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에 확대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점검 수단이다. 공사는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처음 배치했으며, 8월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작업 중지 5건과 시정조치 20건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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