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제주대학교병원은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체계를 강화한다.제주대학교병원은 2일 본원 1층 로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제주대학교병원은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특성을 고려해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며,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안전시스템을 확대할 방침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법규를 준수하고 근로자 및
예산군은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차 사후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해 온 결과다.군은 지난 2024년 8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이후 1·2차 사후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으며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2
충남 청양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일 관내 제조업체 관계자와 군청 관리감독자 등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복잡해지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안전 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법무법인화우의 김대연 변호사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산업현장 안전관리의 실질적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용역·위탁 관계 부서 담당자와 수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용역·위탁·기타 사업 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가 관리하는 용역·위탁·기타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라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가 용역·위탁 사업장에도 폭넓게 적용되는 만큼,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안전관리 책임을
중부뉴스통신 = 새만금개발청은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8월 31일 개최했다. 이번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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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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