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은 내년 특별전 ‘시대를 바꾸는 힘: 서학과 천주교’ 개최를 앞두고 오는 9일 박물관 소강당에서 연계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근대 이후 한국천주교회’를 주제로 김정환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강연에서는 조선 후기 서학서의 전래와 자발적인 신앙 공동체 형성 과정, 교리서 번역을 통한 확산, 개항기와 일제강점기 천주교회의 변화, 해방 이후 우리 사회 속에서의 역할 등을 다룬다.서학과 천주교가 종교를 넘어 출판, 교육, 사상 등 한국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도 함께 살핀다.국립청주박물관은
‘플랜트 AX 대응 전략’ 지식 내재화한 저비용 장수명 플랜트 제시‘기반시설 AX 대응 전략’ 초고도 지식보유 사회·초경제 구현 사회·지능형 안전사회 제안성시헌 원장 “데이터 제공·정책방향 제시·선제적 연구 등 미래 ENG 견인 총력”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산업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 AX 혁신이 불가피, ▲제조·플랜트·기반 시설별 핵심기술 ▲인력양성 및 제도 지원 ▲중소 엔지니어링기업 R&D 지원이 핵심 키워드로 제시됐다.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 타워 컨퍼
충남 보령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애민사상가이자 실천적 개혁가인 토정 이지함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토정 이지함 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7일까지 접수한다. 토정 이지함 선생은 백성을 위한 실천과 청렴한 삶을 몸소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보령시는 이러한 선생의 애민정신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날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토정 이지함 상을 시상하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숨은 공
충남 예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예산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극한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CPMX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상황 발생 시 경찰의 신속한 초동조치와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극한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주민 고립 및 교통통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12치안종합상황실·지역경찰·경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집중호우 예보에 맞춰 긴급대응체계를 가동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침수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17일 오후 4시부터 상황대책반을 운영하며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오승훈 소방본부장은 각 소방관서와 부서별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확립하고, 시·군과 경찰, 기상청 등 유관기관
김성제 의왕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복합물류 지하차도 ▲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 ▲오전청계 도로개설공사 현장 ▲왕곡천 등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입 통제와 주민 대피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복합물류 지하차도 ▲의왕역 앞 상습 침수지역 ▲오전청계 도로개설공사 현장 ▲왕곡천 등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입 통제와 주민 대피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의령군이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과 취수·정수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오태완 군수는 지난 14일 재해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고, 표주업 부군수는 같은 날 우곡정수장을 방문해 취수·정수시설 운영 실태와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했다.오 군수는 지정면 독대배수장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가동 체계를 확인하고, 호국의병의숲 친수공간에서는 출입통제시설과 안전시설 관리 상태, 인명피해 우려지
충북 단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0년 이후 6년 만의 우수기관 선정이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전 과정을 6개 분야 38개 지표로 평가하는 제도다.  단양군은 2025년 재난관리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재난안전예산과 재난관리기금 운영, 전년도 미흡사항 개선, 방재시설 유지관리, 안전신문고 활성화, 자연재난 대비 실태점검,
  충남 예산경찰서는 6일 예산경찰서 매헌홀에서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발생 시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회의에서는 △예산군 기상 특성 및 강수 현황 △25년도 피해 현황 △재난시 단계별 대응·경찰력 운용 △취약지역 현황 △부서별 재난 시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 했다.   특히, 전년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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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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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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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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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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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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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업고 총동창회, 해운대구에 백미 1,000kg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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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지난 15일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로부터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윤재석 동문이 직접 농사지어 총동창회에 기부한 것으로, 총동창회는 동문의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해운대구에 기탁했다.해운대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기탁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 보훈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는 해운대구를 비롯해 사상구와 강서구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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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원주의 '생활 속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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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곳곳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미래 세대가 직접 동네의 변화를 상상하는 도시재생 교육부터 건강한 식생활 프로그램, 취약계층 지원과 어르신 돌봄 봉사까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원주’의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8월 1일 학성갤러리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6 어린이 도시재생학교’를 운영한다. ‘우리 동네 의사가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네를 관찰하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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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영유아·보육교사 대상 CPR·AED 실습…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순간은 사고 발생 직후 몇 분이다. 양구군이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영유아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양구군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교육이 열린 지난 20일에는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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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1동 청년회, 저소득층 대상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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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 부산진구 전포1동 청년회는 전포1동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날 청년회원들은 노후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해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LED 전등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승현 회장은 “작은 도움이 이웃들의 일상을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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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축협 임직원,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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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21일 양산시 농·축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권태원 NH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상남농협 조합장, 정수일 NH농협 양산시지부장, 강윤학 물금농협 조합장, 심재강 양산기장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밀양시와 양산시 농·축협은 2023년 1,5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 1,03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상생의 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