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하루 행사에 그쳤던 청년의 날을 6일간의 청년주간으로 확대·운영한다. 취업과 창업, 문화와 소통 등 청년들의 일상과 맞닿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정책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구미시는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2026 구미시 청년주간’을 운영한다. 매년 9
경북과 대구 초등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고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경북교육청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19일 대구 일원에서 경북·대구 초등학생 60명이 참여하는 ‘2026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사업 대구교육문화탐방’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고령군은 오는 9월부터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고도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를 총 15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2026년 경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으로, 고령군이 추진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체험,
서울 한복판이 3일 동안 영양으로 물든다.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가 아니다.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관광, 전통음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영양군 대표 통합 홍보의 장이다. 행사장을 찾은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수원시 일원에서 수원시청소년운영위원회 및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교류활동을 성료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도시와 농촌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와 생활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원
청렴을 단순히 공직자의 비위나 부패를 막는 문제에서 벗어나 조직 안의 공정과 소통, 상호 존중의 문제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포항시청에서 시작됐다. 문화와 청렴을 이시장이 하위직 직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조직야기하는 방식으로 기존 일방향 교육의 틀도 바꿨다.포항시는 지난 4일 문화동 대잠
복지의 범위가 생필품 지원이나 돌봄을 넘어 문화와 여가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구 북구가 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돌봄을 복지경험으로 넓히고 있다.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
중국의 문화관광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대규모 박람회가 톈진에서 열린다.‘2026 중국문화관광산업박람회’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톈진 메이장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문화여유부가 주최하고 톈진시 문화여유국과 베이징싱뤼국제전매유한공사가 공동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심화하고 지혜로운 삶을 창조한다’이다.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사업 형태와 운영 모델, 소비 현장을 소개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충남 지역 문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들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선보인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에서 AI 기반 뉴콘텐츠 결과물 18편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우수 결과물 7개와 대학생 인턴십 결과물 11개다. 영상과
전북 무주군이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제42회 군민의 장 수상자를 발표했다. 교육·문화·예술·언론 등 향토 문화와 예술, 체육 발전에 공헌했거나 군민 체육의 명예를 대내·외에 빛낸 사람에게 수여하는 문화체육장에는 이윤승씨가 선정됐다. 이윤승 씨는 무주군 관광협의회 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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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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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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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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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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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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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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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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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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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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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강원지역 명예감시원 대상 '찾아가는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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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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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지원금 놓고 울진군의회 갈렸다…재정·절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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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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