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진잠·용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에서 ‘AI 방학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진잠 DX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과 다문화 아동·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교육 과정과 AI 교육’을 주제로 특강과 AI와 ESG 활동을 접목한 ‘우리 가족은 AI 지구 구조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로 멸종위기 동물을 관찰하고 환경 관련 포스터를 제작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AI 기술을 체험하게
대한민국 비영리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과 네팔 마디 농촌지방정부가 글로벌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8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상호 존중과 평등, 협력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육, 문화, 국제교류
4주전
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복지관 대강당과 프로그램실에서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 이종원 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장,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관 30주년을 축하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과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친환경 생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충남 논산시는 지난 4일 전시종합상황실 근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가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2026년 공무원 안보교육 및 전시종합상황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향후 실시될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에는 전시종합실 근무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권호산 안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국가안보의 개념, △최근 안보 환경 변화, △북핵 위협과 한·미 안보 전략, △사이버·드론전과 대응
원주시가 여름 휴가철 물가 안정부터 지역 기업의 경영 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아우르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원주시는 지난 6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가격 인상을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교육 공동체가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다정초, 한결초, 새움초, 새움중, 다정중,
김만식 기자 =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29일 충남대에서 ‘2026년 충청지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에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환경·에너지 정책 개선 아이디어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 △AI 기술을 적용한 생활 밀착형 정책 공모전 중간발표회가 진행됐다.마재정 청장은 “청년은 환경·에너지 정책의 실질적인 당사자로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인재들의 사회 진출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선원들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해변의 청정함을 회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29일, 강원도립대학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수협중앙회 강릉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강원권역 선원 기초안전 재교육 실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선원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그동안 강원지역에는 선원 기초안전 재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교육시설이 없어, 20톤 이상 어선의 선장과 기관장들은 법정 교육을 이수하기 위해 부산에 위치한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의창노인복지회관 2층에서 지역 어르신 201명을 대상으로 치안 교육 프로그램 ‘백세안심 파트너스’를 진행했다.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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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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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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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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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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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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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물속 골든타임 잡는다
  서산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대산읍 벌천포해수욕장에서 하계 수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과 대산119안전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대한적십자사 대산인명구조대가 참여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했다.  훈련은 잠수 수신호와 수중 수색·인양기법, 요구조자 구조, 상황별 수색훈련, 보트 등 수상기동장비 운용 및 수난구조장비 숙달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훈련 전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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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진행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지난 7일 단양군가족센터와 협력해 지역내 결혼이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손바느질 공예체험과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손바느질 공예를 통해 한국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손바느질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공예의 즐거움과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꼈다. 이어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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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보령머드축제서 글로벌 홍보 활동 전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조직위원회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은 물론 해외 방문객에게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국제행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홍보 활동을 마련했다.  조직위원회는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엑스포 관련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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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폭염 대응 경로당 현장점검 강화
충북 단양군 가곡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가곡면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지역내 경로당 14개소를 집중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오는 11일에는 경로당 3개소를 추가로 방문해 총 1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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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폭염 피해 예방 현장 밀착 행정 강화
 충남 서산시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 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밀착 행정을 강화했다.  시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총 8개 부서로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운영 중이다.  TF팀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에 방문·연락 등으로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공원, 버스 터미널, 그늘막 주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순찰도 추진하고 있다.  논밭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진행 중이며,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 저감시설로 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