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광역상수도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수돗물 공급 체계의 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대청·보령 취수장 및 청주·천안 정수장 등 광역상수도 취·정수시설 총 12곳이다.점검 내용은 건축, 소방, 전기 등 5개 분야에 걸친 안전설비 설치 및 관리 적정성, 시설물 구조적 안전성, 정수처리공정의 적정성 등이다.특히 한국상하수도협회 및 각 분야 민간전문가가 합동 점검반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