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21번째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에 현판을 수여했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녹색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환경경영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현재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녹색기업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을 포함해 모두 21곳이다.㈜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홍삼박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매립
  충남도는 10일 예산시장에서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참여를 독려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도와 금강유역환경청, 예산군, 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현대제철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등을 홍보했다.  이들은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봄철 농번기를 앞두고 관습적으로 행해지는 영농 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 행위는 미세먼지 발생과 대형 산불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경각심을 일깨우고 저감
금강유역환경청이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0일까지 대전 신세계백화점에서 ‘세계 물의 날’ 홍보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1995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의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물 복지를 누리고 물의 가치를 함께 키워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금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영향이 크거나,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사업 등 152개소를 선정해 집중 조사키로 했다. 이는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의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조사 대상 선정은 △민원 발생 우려 △협의내용 이행 미흡 △대규모 개발 △법령 위반 △승인기관과 사업자가 동일한 사업 등 중점관리가 필요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여부 조사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약속한 환경 저감대책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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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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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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