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7일 시청 순암홀에서 ‘직통복지: 막힘없이, 지금 바로 연결됩니다’를 주제로 ‘제6기 광주시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할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학계와 복지 현장 전문가, 사회복지기관 및 관계 기관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성과평가연구원 김준식 책임연구원이 진행을 맡았으며 참석자들은 제6기
경기도는 팔당 상류 6개 시군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총 2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도내에서는 용인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가평군이 지난 7월 말 사업을 신청했다. 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 57억원, 양평군 56억원, 여주시 50억원, 이천시 31억원, 광주시 24억원, 용인시 1억원이다. 도에 따르면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최대 규모다.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에 태양광과 히트펌프 등 재생에너지 설비
광주시는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 상생 직통TF’ 회의를 열고 용인 반도체 통합 용수 공급사업에 따른 지역 부담을 실질적인 상생과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회의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국·소·본부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기존의 단순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자유토론을 통해 광주시 핵심 요구 과제와 앞으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발굴한 사업 가운데 ▲주택 3만 호 규모 인공지능 스마트도시 조성 ▲반도체·첨단산업
광주시는 박관열 시장이 민선 9기 선거 당시 공약으로 제시했던 시장실 2층 이전 계획을 재검토한 결과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민선 9기 인수 과정에서 확인한 시의 재정 여건과 시장실 이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달라는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요청, 전 직원 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내려졌다.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장실 이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784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지역 어르신들과 야외 노동자분들이 시원한 생수 한 모금으로 폭염을 이겨내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광주시는 국가전략산업의 단순 지원도시에 머무르지 않고 정부 메가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첨단 산업 거점이 되어야 한다.
중부뉴스통신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광주시지회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기도지부 광주시지회는 2026년 보훈단체 복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보훈회관에서 회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15일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일 경기광주역에서
김만식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억을 잇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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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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