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오는 2026년 1월 19일까지 청년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 IT’s Your Life'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KB IT’s Your Life는 국민은행의 사회공헌사업 'KB Dream Wave 2030' 진로 분야의 일환이다. 청년층의 IT
17시간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일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진 회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자산', '웹3 월렛', '에이전틱 AI'의 확장이 현실화 되고 있다"며 "금융의 역사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선언을 넘어 제도와 산업 구조 전환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김포시 차원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2050 탄소중립,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RE100 확산 등 국가 정책이 본격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의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30세대 직원들과 만나 상호 존중과 소통의 문화를 강조하며 기업 문화 혁신 의지를 다졌다.HD현대는 23일 정기선 회장이 울산 HD현대중공업 인재교육원에서 2030세대 직원들과 기업 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유회인 '하이파이브 데이'를 진행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 있는다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라며 올해 경영 슬로건은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이라고 밝혔다. 진 회장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는 뜻의 '부진즉퇴'를 언급하며 "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마이스터대학 등의 우수강사들과 협력해 지난 2월부터 10개월 동안 진행한 ‘제13기 충주농업인 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충주농업인대학은 이론과 실무능력을 두루 갖춘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다루고 있다.2025년 제13기 충주농업인대학에서는 △스마트팜 보급을 위한 ‘스마트농업학과’ △미래형 사과과원 확대를 위한 ‘사과학과’ △농업융복합을 위한 ‘가공창업학과’ 등 ‘2030 충주 미래농업비전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3개 학과를 운영했다.특히, 교육생을 대상
KB국민은행이 지난 5일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인재양성’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KB인재양성’은 KB국민은행 대표사회공헌사업 ‘KB 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꿈과 도전정신이 있는 미래 인재를 선발해 전문가 멘토링 및 성장지원금을 제공하는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700여 명의 청년들을 지원해오고 있다.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총 95명의 수료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그동
 충남도가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산업구조 전환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향후 20년간 도정의 이정표가 될 중장기 기본전략을 확정했다.  도는 지난 30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충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와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제3단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본전략은 2018년 수립한 ‘충남 SDGs 2030’ 이후 변화된 여건과 2022년 시행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른 지방정부의 전략 수립 의무를 반영한 것으로, 법적 근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소음·진동원별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제5차 소음·진동관리 종합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했다고 30 일 밝혔다.지난 ‘제4차 소음·진동관리 종합계획’은 이륜차, 층간소음 등 다양한 소음·진동원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19년 대비 소음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노출인구가 약 7.1% 감소했다.이번 종합계획은 ‘정온한 생활환경 구현으로 국민 건강 보호’를 비전으로, 국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층간소음 갈등이
성남시는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대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19만6693㎡로 지하 8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총 3754세대가 신축될 예정이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부대 복리 시설을 비롯해 근린 생활 시설과 판매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주거 단지에는 1만2493.1㎡ 규모의 공원이 조성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 활동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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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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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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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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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프로야구단 명칭 ‘울산웨일즈’ 확정
울산시는 울산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웨일즈’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심사위원회, 온라인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명칭 공모에는 모두 467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차 심사에서는 지역성·상징성·독창성·활용성 등 4개 기준에 따라 10개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9176명이 참여해 총 1만7916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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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첫 특수학교 용지 확보... 2028년 3월 개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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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첫 특수학교 용지를 최종 확보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고시했다.이 변경안에는 중구 운서동 3076-2 일원 1만4911.3㎡를 교육지원시설용지에서 특수학교 용지로 용도를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변경으로 영종하늘도시 학교시설 계획은 기존 25개소에서 26개소로 늘었고, 학교용지 총면적도 42만460.6㎡에서 43만5371.9㎡로 확대했다.영종에는 특수학교가 한 곳도 없어 학부모들이 2018년부터 특수학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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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병오년 시무식 열고 본격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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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2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심규언 동해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오전 9시에 열린 시무식에서 심규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시장으로서 남은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이자, 동해시의 미래를 이어갈 새로운 선택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민을 중심에 둔 책임 행정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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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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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이사관 전보▲ 안전관리실장 김규식 ▲ 화성 부시장 윤성진 ▲ 남양주 부시장 김상수◇ 지방부이사관 승진▲ 노동국장 김도형 ▲ 교통국장 윤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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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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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입장을 재확인하며 한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 의지를 분명히 했다.2일 중국 중앙TV와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한중 수교 당시 합의된 원칙은 지금도 양국 관계를 규정하는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 본토와 대만 홍콩 마카오를 분리할 수 없는 단일 국가로 본다는 중국 정부의 기본 입장이다. 한국 역시 1992년 수교 이후 이 원칙을 공식적으로 존중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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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시무식으로 2026년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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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춘천 대룡산 명봉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고, 2일 오전 10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대룡산 명봉에 올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강원교육의 발전과 교육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시무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하여 순국선열·호국영령 및 순직 교직원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으며, 강원어린이합창단의 공연으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본청 전입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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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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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정과 원칙을 기본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갑질 근절을 위하여 전직원 반부패·청렴 결의 및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고 갑질 근절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무원, 공무직 등 직원 4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관리소장의 갑질근절 결의 선언문 낭독과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결의 선언문 낭독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강릉국유림관리소 오현주 주무관은 “청렴은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어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