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맞아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한다.주거 상품을 단순히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현대건설은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무신사의 셀렉트숍 29CM와 손잡고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FIND MY HILLSTAT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지난 6월 단행한 힐스테이트 브랜드 개편을 알리고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정체성과 주거 서비스 등을 소비자들
8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일대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의 연구시설이 나란히 들어서는 대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 업무·연구 인력이 대거 유입될 것 예상되는 만큼 시장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복정역 스마트시티는 복정역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송파·위례 더그리드와 포스코 글로벌센터, 복정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송파·위례 더그리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 중인 복합개발사업이다. 사업지 규모는 대지면적 21만9,000㎡, 연면적 약 166만㎡에 달하
2주전
㈜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가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1만3,0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완성되는 시티오씨엘 내 최대 규모, 최고 층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단지는 인천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물량을 일반 분양한다.전용면적별 세대
한국리모델링협회이 오는 9월 4일 서울 강남 소재 현대건설 디에치갤러리에서 ‘제18회 리모델링의 날 총회’가 개최한다.이날 ‘제18회 리모델링의 날’ 기념식에서는 ‘2026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시상 및 공로회원 표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2026 리모델링 정책·기술·시공·자재·환경 세미나’가 개최, 리모델링 및 도시재생 관련 정책·기술·시공·환경을 주제로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수상작이 전시된다.리모델링협회 관계자는 “올해 리모델링의 날 총회 행사는 18번째를
국내 주요 건설사와 공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들에게 채용정보와 현직자 직무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한건설협회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건설사와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 등 총 25개사가 참여해 청년들에게 채용정보와 다양한 직무를 소개한다.참여기업·기관은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산업, 우미
남양주시는 12일 시청 여유당에서 신도시 조성사업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를 주거 중심 도시에서 경제·생활 인프라를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민선9기 역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신도시 건설 과정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간담회에는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김상수 부시장, 현대건설 등 주요 시공사 임원 및 현장소장, 한국토지주택공사(L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14일 경상남도 진주시 주약동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3
남양주시는 12일 시청 여유당에서 신도시 조성사업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를 주거 중심 도시에서 경제·생활 인프라를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민선9기 역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신도시 건설 과정에 관내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간담회에는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김상수 부시장, 현대건설 등 주요 시공사 임원 및 현장소장,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오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응한 안전기술 개발에 나선다. 수요응답형교통과 배송로봇, 개인형 이동수단 등이 공동주택에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설계·운영 기준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현대건설은 7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이동수단과 서비스가 주거단지에 도입될 때 입주민 보행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술과 기준을 공동으로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재해는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발생했다. 재해자는 뿜칠 작업 지원을 위해 안전난간대가 설치된 안쪽에서 몸을 내밀어 뿜칠 호스를 당기려다 균형을 잃고 추락했다. 재해 발생일은 2026년 9월 3일이며, 사망자 1명, 부상자 0명으로 기재됐다.고용노동부 보고일자는 2026년 9월 3일이다. 재해 발생 이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내화작업 일체 등에 대한 부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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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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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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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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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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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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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동 통장협의회, 추석 맞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포항시 북구 두호동 통장협의회는 9월 8일 두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두호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 오고 있다.주유미 두호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주변의 이웃을 먼저 살피며 따뜻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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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민 다함께! 생명사랑 희망걷기
1시간전
청도군은 지난 5일 청도읍성 일대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청도군민 다함께! 생명사랑 희망걷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걷는 거리는 하나의 생명도 자살 없이 빨리 구하자는 의미를 담아 1.09km로 조성했으며 참가자들은 걷기와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뜻을 함께 나눴다. 특히 걷기 구간에는 스탬프 활동을 운영하여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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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상사, 13년째 동해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포항시 동해면에 소재한 SH상사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동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해면 취약계층의 추석맞이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상철 SH상사 대표는 “고향인 동해면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범 동해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동해면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SH상사 이상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해면에서도 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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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대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는 8일 울산대학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안전한 거리’를 주제로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스토킹과 교제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의 경계를 형성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산대학교 9월 개강과 동아리축제 일정에 맞춰 교내 동아리 홍보 등 학생 참여 활동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예방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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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향사랑기부대상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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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고향사랑기부대상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산불 피해 이후 전 부서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알리고 전국 각지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기획답례품을 개발하고 출향인과 관외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동상 수상으로 안동시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