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도는 지난해 `종합대상'을 비롯해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반도체산업의 성장과 고용을 연계하는 기술개발·인재양성·취업연계 지원 △도시근로자·도시농부·일하는 기쁨 등 유휴인력 맞춤형 일자리로 경제활동 참여 확대 △청년 일자리 풀패키지 추진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가 오는 21일 2차 회의를 열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계획서에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분야 등 포항시정 전반에 걸친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이 담길 예정이다.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상임위원회별 소관 분야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간 연계성을 점검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사·중복 추진을 방지함으로써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재단법인 청년재단은 18일 ‘모두의 정책이, 나의 정책이 되려면’ 자립편 간담회를 열고,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정책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기에 앞서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정책을 어떻게 접하고 이용하는지 당사자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자립준비청년과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년, 현장 전문가, 청년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일정 연령이
화성특례시가 시민의 일상과 경험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다자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 다자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각에서 참신하고 실용적인 다자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화성특례시에 필요한 실속형 다자녀 정책 아이디어’다. ▲공공시설을 활용한 문화·체험·여가 활동 아이디어 ▲일상 속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 등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공모 기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가 오는 21일 2차 회의를 열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활동계획서에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분야 등 포항시정 전반에 걸친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이 담길 예정이다.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상임위원회별 소관 분야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간 연계성을 점검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사·중복 추진을 방지함으로써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정책방안을
구미시 기업지원과는 8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구미경제혁신포럼’의 일환으로 창업투자 분야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열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발전과 경제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엇보다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실무진이 민간 스타트업 및 투자 시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현장감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기술창업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R&D
  충북 영동군은 군 재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아끼고 더하는 영동군 살림' 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28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지방재정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예산을 절감하고 새로운 세입원을 발굴하는 한편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뒷받침할 지속 가능한 재원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산절감, 세입증대, 재정운영 개선, 기본소득 재원 등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는다. 소관 부서의 추진 가능성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구미시 기업지원과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구미경제혁신포럼’의 일환으로 창업투자 분야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열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발전과 경제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엇보다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실무진이 민간 스타트업 및 투자 시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현장감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촘촘하게 확장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통합돌봄 체계를 비롯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복지·일자리·보건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속초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시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속초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지난 9월 4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청초홀에서 열린 ‘2026년 설악복지포럼’은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에 외부 회의 봇 자동 차단 정책을 추가했다. 25일 대만매체 아이티홈에 따르면 기업 관리자는 시스템이 외부 봇으로 식별한 참가자의 회의 참여를 미리 막을 수 있다.이 기능은 팀즈 관리 센터의 기존 외부 봇 관리 설정에 추가되며, 기본값은 비활성화 상태다. 관리자는 특정 사용자나 그룹에만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팀즈가 외부 봇으로 인식하면 회의 참가 단계에서 바로 차단한다.외부 회의 봇은 주로 서드파티 회의 메모, 음성 전사, AI 회의 비서 서비스에 쓰인다. 이들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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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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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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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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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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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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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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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 경남 고수온 피해 ‘역대 최악’
경남 앞바다의 고수온 현상이 일회성 이상기후를 넘어 ‘상시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 나왔다. 매년 되풀이되는 양식생물 집단 폐사 악순환을 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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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자립준비청년 후원 자선골프대회 모금액 초과 달성
제주대학교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금액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그린필드CC에서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학 교직원을 비롯해 동문, 기업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비 중 5만원을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자동 기부하고 사전 접수와 현장에서 추가 후원이 진행됐다. 후원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고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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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고, 영남대 연계 ‘K-U시티 인재양성 프로그램’ 실시
울진고등학교가 최근 1·2학년 이공계열 동아리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영남대학교 연계 K-U시티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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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대학과 전문기관의 협력이 추진된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7일 인산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