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는 지난 21일 사회복지법인 내원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상임이사 지일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작은 등불이 되어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회복지법인 내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
㈜디아이에스 김석훈 대표이사는 최근 이도2동 주민센터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디아이에스 김석훈 대표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마련한 성금으로 이도2동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석훈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
김천시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설 맞이 위문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김천시 농소면 소재 ㈜에그드림의 후원을 받아 실시되었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명절에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소고기 선물세트를 직접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정란 위원장은 “작은 정
대상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배스킨라빈스 제주시청점은 최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고수현 대표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고수현 대표는 “제주시청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 제주시청점은 지난 해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관내 경로당 등에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 및 노인성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고의무자를 포함한 이웃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기 위한 인적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해 새빛돌봄서비스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 제보와 발굴된 취약계층 가구에
포항시 대송면에 위치한 ㈜정진은 5일 오전 포항시 남구 대송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3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대송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정성교 ㈜정진 대표는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석 대송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진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
부산 남구 대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웃 돕기 성금 32만 원을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사정에 밝고 평소 주민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각 통장들이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김웅회 회장은 “현장을 누비며 이웃들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통장님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정성껏 마련한 성금이 우리 동네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부산 남구 용주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27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 133포를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용주새마을금고는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 정신을 이어받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모은 쌀을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동행을 수년째 이어오는 중이다.정경원 이사장은 “대연3동 이웃들의 정성이 모인 만큼,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중부뉴스통신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30분 만에 익혀요”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사법개혁 3법 수정 없이 간다… 24일 본회의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법왜곡죄 신설과 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한 ‘3대 사법개혁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원안대로 2월 임시국회 내 처리하기로 했다. 당내 위헌 우려에도 수정 없이 본회의에 올리기로 중론을 모았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 의원총회 직후 “법사위를 통과한 안대로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며 “충분한 숙의를 거친 결과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정청 조율을 거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처리 대상은 형법 개정안인 법왜곡죄 신설안,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인 재판소원제 도입안, 법원조직법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지 쌀값 23만원 돌파… 안정 위해 정부양곡 풀 듯
산지 쌀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 5일 기준 산지 쌀값은 열흘 전보다 0.4% 상승해 80㎏ 한 가마당 23만원이 넘었다. 산지 쌀값은 지난해 12월 15일 80㎏ 기준 22만8164원으로 열흘 전과 비교해 0.1% 오르고서 25일 22만7816원으로 0.2% 하락했다. 이후 지난달 5일 22만8420원, 15일 22만9028원, 25일 22만9328원 등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이달 5일 마침내 23만232원을 기록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025년산 쌀 10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상의, ‘FTA 심화교육’ 25일까지 참가 기업 모집
대구상공회의소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수출·입 기업들의 생존 전략 마련을 돕는 자리를 마련했다. 22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FTA통상진흥센터가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함께 26일 지역 기업 수출·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리 전담자를 위한 FTA 실무 심화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수출·입 기업들이 원산지 증명과 관련한 업무 숙련도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교육은 폼목 분류부터 원산지 관리 실무, 원산지 결정 기준 등 실무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커리큘럼으로 꾸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TP,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키운다
대구테크노파크가 대구시, 경북도, 산업통상부와 함께 지역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다. 22일 대구TP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육성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기능성 콘택트렌즈와 인공수정체·인공각막, 진단·치료용 시기능 보조기기, 스마트 콘택트렌즈 및 아이웨어 의료기기 등 고부가가치 시기능 보조기기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총 11개 유망 기업을 선정한 뒤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솔세 카툰] 217. 피자(Pizza)의 기원
217. 피자의 기원"우 - 와 - 저 피자 냄새가 나를 미치게 해.""저기 토핑 좀 봐. 환상적이야."피자의 기원은 고대 페르시아와 그리스군에서 시작되었다.그리스의 병사들이 허기를 채우기 위해 방패 위에 차가운 빵과 대추야자를 올려 구워 먹은 것이 피자의 기원이다."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