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김포시 벼 전체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친환경 항공방제를 실시한다.벼 병해충 항공방제
16시간전
담양군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오는 8월 15일까지를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으로 정해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주요 방제 대상은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다. 이들 병해충은 초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벼 생육을 떨어뜨리고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논을 자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 뒤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병해충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논을 수시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오는 9월까지 항공방제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제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와 벼잎벌레, 먹노린재 등 해충의 조기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적기 집중 방제로 피해 최소화 및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총 55억원을 투입해 도내 벼 재배지 10만ha를 대상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과 지역별 생육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방제를 실시한다.  도는 앞서 2019년부터 무인항공 방제단 표준체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며 전북지역에 고품질 쌀 생사 비상령이 걸렸다. 23일 장수군에 따르면 최근 이상 고온 영향으로 깨씨...
정읍시가 지난 3월 운영을 재개한 농업인상담소가 8개 권역에서 병해충 진단과 영농기술 지원을 맡으며 농업 현장의 ‘작물 주치의’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경력직 직원을 상담소에 우선 배치했다. 농업인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행정 창구에 머물지 않고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상담소는 농업기술 현장 지도와 함께 기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하던 농촌진흥 업무를 맡는다. 벼 병해충 공동 방제와 채소·과수 검역 대상 병해충·돌발해충 방
경북농업기술원이 이번 주까지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원예작물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농가에 당부했다.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도내 일부 시·군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장기간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환경은 작물 생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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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최근 중국에서 날아온 혹명나방이 국내에서 잇따라 확인되고, 농업기술센터 유아등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지난 22일 혹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일제 예찰을 실시하였다.이번 예찰에서는 벼를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 우심지와 취약지역에 대한 정밀조사가 실시되었고, 특히 혹명나방의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그 결과 혹명나방 피해가 해안가 인근 필지를 중심으로 내륙지역의 일부 필지까지 확인되어 2차 피해 가능성에 대비한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난
벼 생육 후기 고온과 잦은 강우가 반복되면서 수도 병해충 발생 양상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출수기 전후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등 후기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벼멸구와 혹명나방, 노린재 등 해충까지 동시 발생이 우려되면서 후기 병해충 관리 중요성이 확대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농촌 노동력 부족과 광역 공동방제 확대 영향으로 드론과 무인헬기 등을 활용한 항공방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약효 안정성과 살포 효율, 혼용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항공방제 전용 제품의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상과 이상기후로 작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촌진흥청, 전북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벼 병해충과 과수 탄저병에 대한 현장예찰 및 기술지원을 추진한다.작물 병해충은 발생 초기에 확인해 신속히 방제할수록 확산과 피해를 줄일 수 있어 병해충이 이미 넓게 확산된 이후에는 방제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고 농가의 약제비와 노동력 부담도 커진다.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타고 유입된 비래해충인 벼멸구로 큰 피해를 입은 바 있어, 올해는 비래해충의 유입과 발생 상황을 조기에 파
농촌진흥청은 콩 품질 향상과 안정 생산을 위해 생육 중기 관리 요령을 소개하며, 병해충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콩은 여름철 기상에 따라 병 발생 양상이 달라진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자주무늬병, 불마름병 등의 발생이 높고, 저온 다습할 때는 노균병, 고온 건조한 조건에서는 균핵마름병과 바이러스병이 많이 발생한다.검은뿌리썩음병은 처음에는 잔뿌리가 검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주 뿌리만 남은 채 썩고 잎이 누렇게 되면서 낙엽 진다. 심하면 식물체가 말라 죽는다. 자주무늬병은 잎에 보랏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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