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지난 25일 완도군청에서 열린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해남·완도·진도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해남·완도·진도군 군수와 군의회 의장, 통합시의원, 군의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이재각 진도군수는 간담회에서 진도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두 가지 현안으로 ▲진도군 해상풍력 집적
완도군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지원 국회의원, 김 신 군수, 조인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최정욱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예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책 간담회는 25일 오전 완도군청에서 개최됐으며, 김 신 군수의 현안 사업 설명 및 건의,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김 신 군수는 완도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군민 삶과 완도의 미래가 직결되는 현안 3건을 건의했다. 먼저 생산량 증가와 소비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하락하면서
해남군은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해남·완도·진도 국비예산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예산 관련 현안 청취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남·진도·완도 지역을 방문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남, 완도, 진도군의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현관 군수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해남군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사업을 설명하고, 국가 차
해남군은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해남·완도·진도 국비예산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예산 관련 현안 청취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남·진도·완도 지역을 방문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남, 완도, 진도군의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현관 군수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해남군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사업을 설명하고, 국가
함양군은 조선 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 선생의 문학과 사상을 기리는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를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안의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함양연암문화제에서 개최해 온 ‘연암 노래자랑’을 올해부터 ‘연암 전국가요제’로 확대 개최함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연암 전국가요제’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 자격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며, 13세 이하 청소년과 기성가수는 참가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참가 신청은 함양군청 문화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정성호 법무부 장과의 사퇴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중수청 및 기소청의 성공적인 안착과 약자 보호를 위해 정 장관이 임기 말까지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전달하며, 졸속 추진 시 국정 운영에 중대한 부담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대국민 토론회 개최 등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중 불거진 법무부 수장의 거취 논란과 검찰 개혁 완료 평가, 그리고 남겨진 과제는....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주된 화제는 단연 정성호 법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대통령 해외출장 기간에는 관련 언급이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건강 문제와 검찰개혁의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해 주변 인사들과 거취를 논의해 왔다고 설명했다.27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정 장관의 사의 표명 여부를 둘러싸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잇따라 질의했다. 정 장관은 사퇴 여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은 하지 않았지만 "장관의 거취는 장관 임의대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정 장관은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인 상황에서 자신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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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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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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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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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