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가득 어르신 먹거리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집밥 같은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이웃의 안부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반찬 나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은 여름철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삼계탕과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저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권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필요물품과 자원봉사자 지원에 나섰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거제·통영 등 남부권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키트 1200개를 긴급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자원봉사자 키트는 정글모, 우의, 장화, 마스크, 장갑 3종, 수건 등 수해 복구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복구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작업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키트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한국은행 제주본부에서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제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해 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인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구도 본부장은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 고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재일제주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며 “
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매장 디지털화를 돕기 위한 지원사업 3차 모집에 나선다.하나은행은 대표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스토어’를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3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 도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매장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기를 새롭게 도입하려는 소상공인이다. 하나은행은 심사를 거쳐 총 500개 사업장을 선정하고, 사업장당
충남 금산군 금성면 소재 해오름식품은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성면에 김치 6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김치는 금성면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대선 해오름식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오름식품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천교육지원청 직원이 현재까지 모금한 금액이며. 사천교육지원청은 호우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기탁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통해 거제시 호우피해 지역의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배경환 교육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조금
사단법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중앙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수해복구 성금 500만 원을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에 전달했다. 현장 복구 봉사에 이어 성금까지 더해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농협중앙회는 28일 김필운 회장과 임원들이 27일 거제시지부를 찾아 권경화 거제시지부장에게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거제시 집중호우 수재의연금으로 쓰인다. 수재의연금이란 수해로 삶의 터전과 시설·농작물에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계 안정과 복구를 돕기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복구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진주시는 지난 23일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46명이 거제면 소랑리 일대에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지난 15~17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구 작업은 침수·퇴적물 제거, 토사·폐기물 수거, 임시 가재도구 정리 등 주민 일상 복귀에 즉각적으로 필요한 현장 중심 업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주거지역을 우선 지원해 피해 주민의
서김해새마을금고가 추석을 앞두고 15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00kg을 기탁했다. 서김해새마을금고는 매년
재김해호남향우회가 지난 28일 김해시 동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200kg를 기탁했다. 재김해호남향우회는 김해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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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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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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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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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강릉보호관찰소는 19일 삼척시 마읍천에서 보호관찰 청소년과 보호관찰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카누 타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협동심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비롯해 조호근 보호관찰위원 강릉지역협의회장 등 보호관찰위원 10명, 이택주 강릉보호관찰소 책임관 등 관계자 3명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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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서경덕, 외신에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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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이른바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관련 내용을 해외 언론에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날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이라며 "현장에서 욱일기 응원이 포착되거나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될 경우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침략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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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느린학습자’ 인지성장·인식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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