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메가존클라우드와 데이터독이 공동 주최한 실전형 장애 대응 행사에서 우승했다.코인원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레드버튼 컬쳐스테이지에서 열린 '데이터독 게임 데이'에 참가해 최종 1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데이터독 게임 데이는 개발자와 데브옵스, 사이트신뢰성엔지니어링, 인프라, 보안 등 여러 분야의 실무 엔지니어가 참여해 장애 대응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수백만건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1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제주관광협회와 ‘제주관광 현안 대응 및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주 관광을 둘러싼 주요 현안과 관광업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관광객 유치 확대와 제주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효 부위원장, 김봉현․박지은 의원과 사무처 직원,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과 협회 임원진 및 관계
모니터랩은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제14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2026’을 개최했다. ‘통제 가능한 생성형 AI, 비즈니스 생산성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생성형 AI 보안을 비롯해 웹·API 보안, 제로트러스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등 기업의 AI 활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이 소개됐다.이 행사에서 모니터랩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퀄컴 AI 글래스가 공장과 진료실로 침투한다. 손과 시선을 뗄 수 없어 화면 기반 기기를 쓰기 어려운 작업자와 의료진의 해결사로 나선 것. 퀄컴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인스펙스와 함께 카메라와 AI를 넣은 산업용 보안경을 공개하고 의료 분야 웨어러블 연합 결성을 밝혔다.이미 현재 산업 현장에서는 카메라가 작업 도구로 쓰이고 있다. 로빈 토터만 인스펙스 창업자 겸 이사회의장은 이날 키노트에서 "공장이나 석유 시추 시설, 실험실에서 카메라는 새로운 장치가 아니다
의성군 가음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냉동창고, 고추건조기와 농작물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3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24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께 의성군 가음면 장리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