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전
인천지역 시민단체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할권을 인천시에 이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범시민운동본부는 5일 공동성명을 내고 "정부와 정치권, 인천시는 올해 지방선거 전에 공사 이관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범시민운동본부는 “정부와 지역 정치권의 미온적인 태도로 10년이 넘도록 SL공사 관할권 이관 합의를 이행하지 못했다”며 “4자 협의체가 2015년 6월 최종합의에 명시한 ‘수도권매립지 운영·관리시 인천시민 최우선 고려’ 조항의 취지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관할권 이관은
“3000억 원 마련 못해 시작도 못하면, 10년 늦어진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3일 재차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조기 시작과 2030 개항을 위한 해법을 강조했다. 정부를 설득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 “우물쭈물하지 말고 우리 힘으로 먼저 시작해야 한다. 이미 현물로 땅을 확보했고, 사업의 칼자루는 대구시가 쥐고 있다”며 “그런데 왜 아직도 정부만 바라보고 있나”고 했다. 특히, 이 지사는 평소 정부가 군공항 이전을 정부가 다각도로 지원하는 것과, 전액 국비
서귀포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지원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의 부대․복리시설 개보수, 옥상방수 및 지붕마감재 보수, 주차장 설치 및 보수, 외벽 마감 및 보수사업, 50년 이상 임대하는 주택의 공동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민간보조사업으로 내년 총사업비는 1억 6,500만 원이다.지원받은 실적이 없거나 오래된 공동주택, 재정력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세대수가 소규모인 공동주택 등을 배점 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공모에서 선정된 공동주택에
서귀포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공고일 기준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정비지원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26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4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의 부대․복리시설 개보수, 옥상방수 및 지붕마감재 보수, 주차장 설치 및 보수, 외벽 마감 및 보수사업, 50년 이상 임대하는 주택의 공동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민간보조사업으로 내년 총사업비는 1억 6500만 원이다.지원받은 실적이 없거나 오래된 공동주택, 재정력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세대수가 소규모인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헌혈자가 방문하며 생명나눔의 중심 역할을 해온 헌혈의집 원주터미널센터가 10년의 운영을 마치고,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인 '원주무실센터'로 새롭게 자리를 옮겨 헌혈자를 맞이한다.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은 2014년 겨울 원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문을 연 이후 매년 약 2만 명의 헌혈자가 방문하며 지역 혈액 수급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해온 원주터미널센터를 무실동으로 확장 이전하고, 명칭을 ‘헌혈의집 원주무실센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전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설이 노후화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17일 ‘성연문홀 개장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천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 성연문 과장, 류재기 도서관장, 방현수 교무처장이 참석해 성연문홀 개장 관련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성연문 김천의료원 과장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 매년 큰 금액을 ‘성연문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생활이 어려우나 학업의지가 있는 많은 김천대학교 재학생들이 ‘성연문 장학금’을 통해 학업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졸업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김천대학교에는 제1 보건과학관 지하 세미나실
충북 음성군이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음성군 공동주택관리 조례와 음성군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등 가로환경 조성 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보수와 기타 노후 공동이용시설 보수 사업이다. 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의 경우 2000만원 이하 사업은 전액 지원되고, 2000만원 초과 1억원
충북 청주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6억8000만원을 들여 설치한지 10년이 넘은 자동음성통보시설과 CCTV를 교체 신설한다.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 일원을 비롯한 청주시 전역 총 70개소이다. 사업은 자동음성통보시설 41개소를 교체하고 4개소를 신설하며 CCTV는 24개소를 교체하고 1개소를 새로 설치한다.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방송장비와 감시시설을 정비해 재난 상황 인지와 정보 전파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
제주시는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에도 공동주택의 부대.복리시설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한 제주시 소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부대·복리시설의 개·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민간보조사업이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53% 증가한 총 5억89000만원이 지원된다.지원 분야는 △부대·복리시설 개·보수 △CCTV 설치·보수 △옥상방수 및 외벽 보수 △15년 경과 승강기 교체 △주차장 정비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등이다. 소요 사업비의 50~80% 범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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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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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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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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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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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워킹맘 경매사’ 과장 승진
쌈채류 담당 허은정 신임 과장출산·육아 병행 현장 경매 수행 동화청과가 출산과 육아를 병행하며 현장 경매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여성 경매사를 과장으로 승진시켰다. 현장 중심 직무에서 경력 단절 없이 전문성을 축적한 사례로, 도매시장 인재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이번에 과장으로 승진한 허은정 과장은 쌈채류 품목을 담당하며,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근무 여건이 불가피한 경매사 업무를 출산 이후에도 지속해 왔다. 복귀 이후에도 품목 관리와 출하주 응대, 가격 형성 등 경매사의 핵심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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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시 산하 8개 공공기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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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의 이동원 대표이사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동원 대표이사는 오스테오닉의 등기임원으로, 주요주주로서 1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1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이동원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12일 기준으로 오스테오닉 주식 320만189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15.5%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3월 8일에 비해 주식 수가 6만5895주 증가하고, 지분율이 0.32%포인트 상승한 것이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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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관리비와 비교, 높은 계상 난이도로 비용 산정 어려워계상 차이, ‘발주자 역량 격차’가 핵심… ‘계상-검토-설계변경’ 全 단계 제도 개선 필요 공공공사에서 안전관리비 부족이 여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자체공사에서 부족, 발주단계부터 안전관리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2일 ‘공공 건설공사 건설기술진흥법 안전관리비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지자체공사에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비 제도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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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미원상사 우리사주조합, 미원상사 주식 보유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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