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는다. 중기부는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공급하고,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강화한다. 중소 제조기업에 필요한 제조 AI 솔루션 개발 등을 위한 실무인력을 확대하고, 중소